진짜 잘못 걸린거 같은 한강 의대생 친구

진짜 잘못 걸린거 같은 한강 의대생 친구


 

https://youtu.be/jj1xRMYS9LM


34분부터


와 이거 친구 무혐의로 종결나면 명예훼손으로 소송걸릴 수윈데;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곤르논 2021.05.20 12:28
알바 어서오고 건당 얼마받누?
Roteiro 2021.05.20 12:36
서초동 법원 앞에 "정민이는 타살이다!"로 몇명씩 시위하더라. 도대체 무엇에 대한, 무엇을 위한 분노인지 모르겠음. 유족을 위해? 본인의 엔터테인먼트를 위해?
쎈과함께 2021.05.20 13:01
친구야..술취한 친구 제대로 챙기지 못한 도의적 책임은 있어보이나..본인도 많이 취했고...정황상 타살로 보기 어려운거 같은데... 아버지가.. 법과.. 유투브 채널로... 그 친구 인생을 망신창이 만들겠다는 심산이네..... 저런게 하늘로 간 아들을 위한건지.....
빠르꾸르 2021.05.20 13:13
중립기어충인데 선을 너무 넘는데? 항상 감정을 이기는건 이성이다 항상 이성적인 쪽은 친구쪽인데 판결 나와바야 알겠지만 음주충의 실족사로 판결 나면 그 업보를 다 어쩌려고?
도부 2021.05.20 13:29
처음엔 나도 좀 이상하고 의심되긴 했는데 점점 이 아저씨가 하는거 볼수록 그리고 지금 이 글까지 보니깐,
그냥 자기 아들은 죽고 남의 아들은 살았으니 괴롭히는 꼴 밖에 안되는듯
화이트카터 2021.05.20 14:16
[@도부] 저도 이생각
아직 확실하지도 않은 거 같은데 일단 아들 친구로 몰고가고있음 우리가 모르는 확실한게 있는건지;
만약 아니면 어쩌려고??;;
우하아후아 2021.05.21 10:11
[@도부] 동감
꽃자갈 2021.05.20 13:33
이건 사인이 사고사인 건 물론 진짜 자나가던 연쇄살인범이 죽였다고 해도 끝까지 친구A 물고 늘어질 분위기인데
김개인 2021.05.20 14:37
지금 저 아버지는 외아들이 술 조절 못하고 개죽음 했다로는 인정이 될수가
 없지 어떻게든 피해자로 죽은걸로 만들어야 받아들일수 있는거...
이해도 가는데 그만하셔야 하지 않을까 싶다
스카이워커88 2021.05.20 15:46
[@김개인] 누군가 분노 쓰레기통이 필요한거죠 핑계 라던지 원망의 대상이 필요한것..자기 자식의 흠을 인정 못하시는분들이 저러더라구요
아빠 2021.05.20 18:17
나는 그 친구라는 애도 사람이 좀 모자란거 아닌가 싶다.
말도 똑바로 못하고
아그러스 2021.05.20 19:33
담주에 그알에 나오던데 봐야지
구구 2021.05.20 19:53
(와그작 와그작...!!)
유저이슈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21641 이제 막 결혼한 부부.. 태국 열차 사고로 사망 2026.01.15 331 0
21640 고발까지 했지만…"여론조작 실체" 양양 해변 충격 근황 2026.01.15 556 0
21639 서울 버스 파업한 이유 정리 카드뉴스 댓글+1 2026.01.15 488 4
21638 "사람 머리 개털 만들었다"…타인 사진 SNS 올리고 미용실에 돈 요… 2026.01.15 443 1
21637 윤석열 사형 구형...경남 시민 반응 댓글+6 2026.01.15 755 3
21636 일본, 또 독도 망언…"일본 땅 증명할 고문서·지도 71점 발견" 댓글+1 2026.01.15 455 2
21635 “혀가 안움직여요” 섬마을 발칵…‘이 생선’ 튀겨먹고 무더기 중독 댓글+1 2026.01.15 601 0
21634 월급 500만원 주는데.. 2030 "중소기업 안간다" 댓글+5 2026.01.15 706 0
21633 잡 코인에 빚투 영끌한 예비신랑의 향후 계획서 댓글+5 2026.01.15 719 2
21632 '남자들은 대충 줘도 처먹는다'에 대한 오해 2026.01.15 766 8
21631 국가대표도 새벽엔 안 뛴다... 직장인 조깅의 '배신' 댓글+1 2026.01.15 726 3
21630 신세계 장녀 활동중단 기사에 태세전환하는 댓글 근황 2026.01.15 722 4
21629 직장인 대통합시킨 박나래 인터뷰 댓글+9 2026.01.14 2812 7
21628 점심 거르고 관공서 갔더니 "휴무시간"…이런 지자체 확산 중 댓글+7 2026.01.14 1543 3
21627 교실이 텅텅 비었다…저출생 쇼크에 초등 신입생 30만명 붕괴 댓글+4 2026.01.14 1046 1
21626 女화장실 따라가 흉기 휘두르고 성폭행 시도… 20대,13년 댓글+2 2026.01.14 1140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