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ttps://n.news.naver.com/article/469/0000933727?sid=102
피해자 유족은 매트도 깔고 조심하고 다녔는데
피의자는 위층에 사람이 없던 시간에도 층간소음이 난다고
불평하고 끝내는 엘리베이터에서 위층 아버지를 46차례 찔러 죽임
정작 소음의 원인은 위층 사람들이 아닌데도 말임
피해자 유족은 엄벌을 요청하는 탄원서 5,500여장을 제출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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걱정이 많은건지.....겁나서 못 가긋다..
그냥 벌레들이랑 약 뿌리며 사는게 낫지....왜 닭장에 가서...내집에서 살얼름판처럼 살아야 하는지...
살얼음판처럼 살아도 벌레같은놈 만나면....저렇게 억울한 일이 생기는데
전 아파트 미친윗집 할매년이 너무시끄럽다고 얘기하니깐
예민하면 전원생활해야지 왜 아파트사냐고 적반하장으로 나왔음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