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news1.kr/society/general-society/6179655
연휴 기간 고속도로 졸음쉼터에서 여자 이용객들이 남자 화장실로 몰려 들어가는 상황을 목격했다는 한 남성의 글이 전해지며 논란이 되고 있다.
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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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새끼 고도의 윤까아니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