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news1.kr/society/general-society/6177906
한 호텔 객실에서 투숙객이 신발을 말리기 위해 켜둔 헤어드라이어가 장시간 작동하면서 화재로 이어질 뻔한 사연이 전해졌다.
와... 저건 진짜...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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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티팟에.. 계란 삶아 먹는다고..
물 끓으면 자동으로 꺼지는거 테이프 붙여서 강제로 켜지게 끔 해놓고...티팟 다 태우는 사람도 본적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