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글 : "이휘재가 KBS 예능의 몰락을 앞당겼다"
다음글 : 미국도 한계구나하고 느꼈던 사건(트럼프아님)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그럴거면, 금수저 다이아 수저 안 물고 태어난거, 한국에서 태어나건 왜 안 우울함?
다른기업이나 다른사람이랑 비교하면서 저랬을 사람임
평생을 남과 비교하며 우울해할 사이즈네..
나도 공대나와서 공공기관 다니지만 6년전으로 다시 돌아가도 하닉은 안 갈 것 같음.
그 당시 하닉은 삼성의 하위호환 느낌이었고 지금 억대성과금을 누리는 친구들은 그걸 견뎠던 친구들이지
앞으로도 갈림길은 계속 될건데 이미 지나간걸 후회하기엔 딱히 얻는것도 없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