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표 파랑했냐 빨강했냐" 묻더니 택시기사 '퍽퍽'…20대 징역형

"투표 파랑했냐 빨강했냐" 묻더니 택시기사 '퍽퍽'…20대 징역형












 



지난해 대선 이후 술에 취한 채 택시에 탄 뒤 기사에게 투표 여부와 정치 성향을 물은 뒤 폭력을 행사한 20대가 징역형을 선고받았다.


창원지법 형사6단독 우상범 부장판사는 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운전자 폭행 등), 특수상해, 재물손괴 혐의로 20대 A씨에게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했다고 24일 밝혔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88/0001002489?sid=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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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놈이 참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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