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ttps://www.news1.kr/society/incident-accident/6112175
모텔 연쇄살인' 피의자 김소영이 정신과 처방약을 조합해 음료에 섞는 방식으로 범행을 저지른 수법이 알려진 이후, 해당 약물 조합이 SNS를 통해 빠르게 확산되며 2차 피해 논란이 불거지고 있다. 일부 이용자들은 이를 '레시피'라고 칭하며 구체적인 조합법을 정리해 공유하면서 모방 범죄 우려까지 제기되고 있다.
ㄷㄷㄷ
약 보니까 걍 평범한 약이던데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