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가부 유해 매체 모니터링단 190명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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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브로저스 2021.04.20 11:04
옛날 어르신들이 어릴 적에 빨간잡지 구해다 보던 걸 지금의 아이들은 인터넷으로 보는 것일뿐
차라리 청소년들 나이에 맞게 성에 대해 잘못된 관념이나 편협한 사고가 생기지 않을
야동들을 선별해주는 게 맞지 않나 싶음.

못보게 한다고 못 볼 애들도 아니고 어떻게든 구해서 보게 되어 있는 상황에서
틀어 막아 봐야 괜히 이상한 영상에 노출될 가능성만 높아진다고 봄
이제는 청소년만을 위한 야동사이트가 필요한듯
rkaept 2021.04.20 21:03
[@스티브로저스] 청소년만을 위한 야동사이트는 어캐 만드는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선례가 있나
마카 2021.04.20 11:31
웬일로 여자만 뽑는게 아니네?
라루키아 2021.04.21 06:56
[@마카] 저러고 뽑는건 여자만 뽑을듯...
스카이워커88 2021.04.21 13:13
[@마카] 공고 저런식으로 내도 막상 뽑을때는 다를걸요 저 옛날에 취직 활동 할때도 저런식의 공고가 나도 실제론 다른거 많이 겪음
스카이워커88 2021.04.20 12:18
청소년들이 접근 못하게 하는게 맞지 그냥 틀어막으려는건 문제가 있는거죠
ooooooo 2021.04.20 12:42
이게 웃긴게  직장없는 아줌마 들 뽑으면 더 우대 해줌 (경력 단절 복귀 뭐... 라는 정책)
그래서 뽑는게 대다수 아줌마들 그렇다 보니 아줌마들 생각으로 안대는건 게임(애들 공부해야하니),애니(애들 공부해야하니) 가요프로그램(애들 공부해야 하니)등 공부에 방해댄다 고 생각 하는건 다 걸림
아빠 2021.04.20 15:36
여가부 정말 싫다
느헉 2021.04.20 18:54
잠깐만... 이건 옛날 부터 항상 해오던 일이잖아.
애들 성인물 보는걸 적발하고 차단하고 처단하는 그런 문제가 아닌거 같어.
이건 항상 해야하는 일 중에 하나인거 같은데

하기사 여가부에서 한다고 하면 뭔들 고깝게 보이겠냐 만은...
decoder 2021.04.20 21:53
유튜브고 뭐고 너무 쉽게 외국 성인 사이트나 비슷한 사이트 접속이 되니 이런건 필요하다고 본다.
우리의 유희를 위해 아이들을 희생시킬 순 없잖아.
여가부에서 한대니까 뭐 제대로 할까 싶긴 하지만.
치킨바베큐 2021.04.21 11:22
미성년자만 잡아라...
성인물좀 보자 시 발
왜 우리가 금딸 강제로 해야되냐...
선비도 아니고 시 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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