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병만 전처 "사망보험, 자필 서명 받고 가입…파양비 요구 안 했다"

김병만 전처 "사망보험, 자필 서명 받고 가입…파양비 요구 안 했다"

https://www.news1.kr/society/general-society/5606723

 

코미디언 김병만이 전처가 자신 몰래 사망보험 20여개를 가입했고, 파양을 조건으로 30억원을 요구했다고 주장한 가운데 전처는 "말도 안 된다"며 반박했다.

 

전처 A 씨는 지난 19일 시사저널과의 인터뷰에서 "김병만이 폭행 사건을 덮기 위해 '30억 요구설'과 같은 말도 안 되는 주장을 하는 걸 보고 더는 참을 수 없었다. 누명을 하루빨리 벗고 싶다"며 보험 가입 이력서와 진단서, 녹취록 등을 공개했다.

 

먼저 A 씨는 김병만 명의로 수십 개의 사망 보험에 가입했다는 의혹에 대해 "전혀 아니다"라고 부인했다.

 

 

ㄷㄷㄷ...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travis310 2024.11.22 08:39
뭐가 맞는거야.. 시원하게 다 까봐 다들!
유저이슈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18830 한국이 미국에 50프로 관세를 부과한다는 트럼프의 마법의 공식 2025.04.03 2 0
18829 "경고하자 비웃음"…북한산서 '담배꽁초 투기'한 외국인들 댓글+1 2025.04.03 352 0
18828 707김현태 남수단 해외파병 추천서 폭로 2025.04.03 309 1
18827 기저귀만 찬 아기가 6차선 도로 위에…시민이 구해 엄마 품에 2025.04.03 253 0
18826 라인, 日 품으로…韓 운영·개발 불가, 지분도 정리 예고 2025.04.03 278 1
18825 주한미군, ‘산불 中 연관설’에 “가짜뉴스 퍼뜨리지마” 경고 2025.04.03 189 0
18824 아이유 "좌이유 논란 속상하지만 감당해야 되는 부분" 댓글+1 2025.04.03 328 1
18823 "분명 112에 전화 걸었는데"…신종 보이스피싱에 '아찔' 2025.04.03 246 1
18822 유퀴즈 정신과 의사, 장제원 사망에 "면죄부 줘선 안돼" 댓글+5 2025.04.03 363 0
18821 "분명히 최종 합격자가 있었다" 외교부 전 인턴 충격 폭로 댓글+2 2025.04.03 297 0
18820 “술 먹지 말고 열심히 살라” 엄마 충고에 흉기 휘두른 30대 댓글+2 2025.04.03 265 0
18819 노벨상 수상자 미국 비자 취소돼 댓글+1 2025.04.03 308 0
18818 심신미약, 더는 방패 아냐...50년 산 남편 살해 70대 징역 10… 2025.04.03 222 0
18817 촉법소년, 사상 최초 2만명 돌파 댓글+2 2025.04.03 262 1
18816 4월부터 전국 모든 고속버스에서 와이파이 무료 제공된다. 2025.04.03 234 0
18815 성폭행 당하고 "꽃뱀" 무고 협박 시달리다 숨진 아내, 남편 분노 2025.04.02 3106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