女손님에 ‘케이크 도둑’ 누명 씌운 대형마트... 보상금 30만원 제안

女손님에 ‘케이크 도둑’ 누명 씌운 대형마트... 보상금 30만원 제안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크르를 2024.08.12 09:54
코스트코 아닌가?

저기 저런식으로 절도 잡으면 회원권 해지 처리 하더라

유모차 끌고다니는 쇼핑객은 요주의로 지켜 보더라..

실제로도 유모차 하단 짐칸에 깜빡..했다고 하면서 넣어두고 나가는 사람 수시로 봄.
leejh9433 2024.08.12 14:37
겨우 30만원????
꾸기 2024.08.12 16:36
미국 본사에서 소송걸어라.
유저이슈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18831 술 취한 여성에게 입맞춤하며 금품 훔친 30대 남성 2025.04.03 737 0
18830 한국이 미국에 50프로 관세를 부과한다는 트럼프의 마법의 공식 댓글+4 2025.04.03 1736 1
18829 "경고하자 비웃음"…북한산서 '담배꽁초 투기'한 외국인들 댓글+4 2025.04.03 1793 3
18828 707김현태 남수단 해외파병 추천서 폭로 댓글+4 2025.04.03 1707 4
18827 기저귀만 찬 아기가 6차선 도로 위에…시민이 구해 엄마 품에 2025.04.03 1330 0
18826 라인, 日 품으로…韓 운영·개발 불가, 지분도 정리 예고 댓글+3 2025.04.03 1438 2
18825 주한미군, ‘산불 中 연관설’에 “가짜뉴스 퍼뜨리지마” 경고 댓글+4 2025.04.03 1088 2
18824 아이유 "좌이유 논란 속상하지만 감당해야 되는 부분" 댓글+2 2025.04.03 1677 4
18823 "분명 112에 전화 걸었는데"…신종 보이스피싱에 '아찔' 2025.04.03 1258 4
18822 유퀴즈 정신과 의사, 장제원 사망에 "면죄부 줘선 안돼" 댓글+7 2025.04.03 1574 0
18821 "분명히 최종 합격자가 있었다" 외교부 전 인턴 충격 폭로 댓글+6 2025.04.03 1359 3
18820 “술 먹지 말고 열심히 살라” 엄마 충고에 흉기 휘두른 30대 댓글+4 2025.04.03 1068 0
18819 노벨상 수상자 미국 비자 취소돼 댓글+1 2025.04.03 1245 2
18818 심신미약, 더는 방패 아냐...50년 산 남편 살해 70대 징역 10… 2025.04.03 970 0
18817 촉법소년, 사상 최초 2만명 돌파 댓글+3 2025.04.03 1123 1
18816 4월부터 전국 모든 고속버스에서 와이파이 무료 제공된다. 2025.04.03 983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