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원 지하철서 '똑 똑' 손톱 깎아 바닥에 털어낸 승객…"안방이냐"

만원 지하철서 '똑 똑' 손톱 깎아 바닥에 털어낸 승객…"안방이냐"

https://www.news1.kr/articles/?4934574

전동차가 레일을 달리는 소리 외에 아무 소리도 나지 않는 고요한 객실에서 '똑', '똑' 손톱 깎는 소리는 선명하게 울려 퍼졌다. 


으윽...

지하철에서 어떻게 손톱을 깎을 생각을 할 수 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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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동무 2023.01.27 09:06
쟤들 머리속은 우리랑 다릅니다 가르치려기보다는 매가약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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