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부이전 근황
베스트
인터넷이슈
유저이슈
자유게시판
스포츠/게임
정보
걸그룹/연예인
인물
국방부이전 근황
9,574
3
3
프린트
신고
이전글 :
[유머] 안철수 또 철수
다음글 :
인기 없는 마이너 걸그룹의 현실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윤사모
2022.04.14 10:59
58.♡.178.234
신고
슈킹하려고 밑밥 던지는 건진
또 이사가려고 밑밥 던지는 건진
슈킹하려고 밑밥 던지는 건진 또 이사가려고 밑밥 던지는 건진
정센
2022.04.14 13:45
223.♡.172.173
신고
미군이 땅관리 제대로 안해서 원상복구하라고 우리가 요구하면서 시간이 끌리고 있는 사안인걸로 아는데 .. 졸속으로 하다보면 누군가는 한수 접기마련 ..
미군이 땅관리 제대로 안해서 원상복구하라고 우리가 요구하면서 시간이 끌리고 있는 사안인걸로 아는데 .. 졸속으로 하다보면 누군가는 한수 접기마련 ..
길동무
2022.04.14 13:53
223.♡.215.242
신고
대신 내줄듯 내돈아니니깐
대신 내줄듯 내돈아니니깐
반지성주의가낳은괘물
2022.04.14 21:33
49.♡.212.109
신고
당선자야 위험물질 알아서 잘 처리하거나 피해서 살겠지
문제는 땅을 파면 폐기름이 철철나오고 다이옥신이 나오는 부지에 당장 공원을 짓는다고 우기는 게 더 큰 문제.
당장 공원을 지어버리면 정화비용을 미군에게 청구하지도 못할뿐더러
아무것도 모르고 공원을 찾는 시민들은 발암물질에 그대로 노출.
공원도 좋고 집무실 이전도 다 좋으니까 이것저것 재가며 생각해가며 좀 천천히 했으면 좋겠다.
당선자야 위험물질 알아서 잘 처리하거나 피해서 살겠지 문제는 땅을 파면 폐기름이 철철나오고 다이옥신이 나오는 부지에 당장 공원을 짓는다고 우기는 게 더 큰 문제. 당장 공원을 지어버리면 정화비용을 미군에게 청구하지도 못할뿐더러 아무것도 모르고 공원을 찾는 시민들은 발암물질에 그대로 노출. 공원도 좋고 집무실 이전도 다 좋으니까 이것저것 재가며 생각해가며 좀 천천히 했으면 좋겠다.
느헉
2022.04.14 22:23
14.♡.68.155
신고
시간 지나면 다 괜찮아져. 빠르게 가자고!
시간 지나면 다 괜찮아져. 빠르게 가자고!
로그인
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이전
다음
목록
유저이슈
유저들이 올리는 이슈자료, 게시판 성격에 맞지않는 글은 삭제합니다.
일간베스트
주간베스트
댓글베스트
+5
1
여고생의 마지막 등굣길
+4
2
병든 남편 주려고 단팥빵 5개 훔친 80대 할머니에...경찰, 처벌 대신 도움
+3
3
1인당 GDP 최고점을 갱신하고 있는 대만인들이 외국으로 나가는 이유
+4
4
"셋업일까, 강간일까?"…지수오빠 vs BJ, '식데'의 전말
+12
5
"삼성 나락 갔을 때부터 X같이 모았다"…92년생 여성, 21억 수익 인증
+2
1
어린이 날인데 팀장이 자기 집에 안 오면 인사고과 나쁘게 준다길래 팀장 집에 갔다옴
+3
2
MZ덕에 정상화 되어가는 업종
+5
3
여고생의 마지막 등굣길
+6
4
트럼프 호무르즈 파견압박에 응하면 안되는 이유
+3
5
ㅇㅎ) gpt로 만든 일반인 인터뷰 방송 컨셉
+12
1
"삼성 나락 갔을 때부터 X같이 모았다"…92년생 여성, 21억 수익 인증
+6
2
[단독] 강남경찰서 ‘고인물들’ 비강남권으로 방출
+5
3
여고생의 마지막 등굣길
+4
4
병든 남편 주려고 단팥빵 5개 훔친 80대 할머니에...경찰, 처벌 대신 도움
+4
5
"셋업일까, 강간일까?"…지수오빠 vs BJ, '식데'의 전말
"코 수술해서 훈련 빠질게요"… 군 장병 성형수술에 간…
2026.05.12
0
댓글 :
3
411
블라인드 네이버직원의 일침
2026.05.12
1
댓글 :
1
451
스승의날을 앞두고 빡친 8~90년대생들
2026.05.12
0
댓글 :
2
474
50억 유산 다툼에 등장한 솔로몬
2026.05.12
2
403
남자들 이거 왜 이러는지 알려줘
2026.05.12
2
403
연애 5번 한 33살 여잔데 나이먹고 연애하니까 느낀점
2026.05.12
1
댓글 :
1
410
여고생 피살 현장서 도우려다 부상당한 남고생···광산구…
2026.05.12
0
302
공무원 민원 무사유 지연조치 불가 시행하는 원인
2026.05.12
2
251
어느 히x미 미러 사이트 운영자의 심금을 울리는 글
2026.05.12
1
댓글 :
1
540
경매넘어간 아파트에 불지르고 죽은 사건 근황
2026.05.12
2
488
롯데 자이언츠, 5·18 앞두고 광주 연고 기아전 영상…
2026.05.11
2
댓글 :
4
933
오늘부터 바뀌는 택시법
2026.05.11
2
댓글 :
1
1238
"셋업일까, 강간일까?"…지수오빠 vs BJ, '식데'…
2026.05.11
3
댓글 :
4
1654
"삼성 나락 갔을 때부터 X같이 모았다"…92년생 여성…
2026.05.11
2
댓글 :
12
1674
병든 남편 주려고 단팥빵 5개 훔친 80대 할머니에..…
2026.05.11
5
댓글 :
4
1179
게시판검색
RSS
1
2
3
4
5
Search
검색대상
제목+내용
제목
내용
회원아이디
회원아이디(코)
글쓴이
글쓴이(코)
검색어
필수
검색하기
취소하기
또 이사가려고 밑밥 던지는 건진
문제는 땅을 파면 폐기름이 철철나오고 다이옥신이 나오는 부지에 당장 공원을 짓는다고 우기는 게 더 큰 문제.
당장 공원을 지어버리면 정화비용을 미군에게 청구하지도 못할뿐더러
아무것도 모르고 공원을 찾는 시민들은 발암물질에 그대로 노출.
공원도 좋고 집무실 이전도 다 좋으니까 이것저것 재가며 생각해가며 좀 천천히 했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