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news1.kr/it-science/general-it/6188920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방한 후 첫 일정으로 e스포츠 구단 T1 주장 '페이커' 이상혁 선수와의 회동을 택했다. 황 CEO는 이 선수와 만난 후 자신의 사인이 담긴 한정판 그래픽카드 지포스 RTX 5090을 선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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