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15사단 체력단련 가혹행위로 재조명되는 사건

이번 15사단 체력단련 가혹행위로 재조명되는 사건




















출처 : 캡틴 김상호

 

이미 작년에도 8사단에서 사단장의 즉석 마라톤 행사 제안으로 개인별 체력 수준에 대한 이해 없이 무식하게 31도 폭염 속에서 병력들을 9km 마라톤 시켰다가 새벽 조리하고 나온 취사병이 사망함.

 

당시 마라톤은 사전 위험성평가나 사고예방 및 응급의료 대책이 전무한 상태로 진행됐음.

 

 

현행작전이나 훈련 같은 군으로서 해야 할 필수불가결한 활동도 아닌, 그저 보여주기성 행사 때문에 군인이 목숨을 잃었음.

 

 

그러나 이 사고로 관련자 2명만 경찰로 입건되었고 해당 행사를 기획하고 지시한 8사단장은 아무런 처벌도 받지 않음.

 

그리고 현재도 8사단을 지휘 중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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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두번더 15:31
사실 사단장에게 일반 사병은 진짜 개미같은 존재 아닐까?
죽든 불구가 되든 군강화라는 명분으로 아주 강한 멘탈로 살아가든데.....
그냥 교육을 그렇게 받는지....전시는 아니지만 전시처럼 우리같은 사병이 죽는거에 연연하면 작전을 못짜니....
그 마인드로 그냥 쭉~~~~그러는거 같은데...
전시와 비전시시의 상황을 좀 다르게 판단해야 하는데....
꽃자갈 16:53
[@한두번더] 개미도 즉흥적으로 죽이면 싸패 소리 듣는다
PROBONO 17:00
[@한두번더] 어떤 간부들 보면 병사를 사람으로 안 보고 약 2년 미만 주기로 리필되는 무료 보급품 정도로 여기는 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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