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계선 지능에 대한 오해

경계선 지능에 대한 오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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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습경보 05.18 21:21
정상적으로 살아가긴 하는데 이런사람 상대해보면 진짜 미침. 눈치없고 말귀 못알아쳐머고 사람 돌아버리게 만듬
크르를 05.18 21:26
경계선지능이라 하는 게

너무 비율 높아서 장애로 인정하면 사회가 돌아가기 힘드니

인정 안하고 그냥 저냥 부디껴 가며 사는거 아닐까?
아른아른 05.18 23:03
[@크르를] 고도화된 사회에 맞춰가기 어려운 사람이라고 이해할수도 있지만 그게 지능의 함정입니다. 지능이 꼭 사회적응을 나타내지는 않습니다.. 

오히려 극단적으로 높거나 낮은 표준분포 외의 사람들을 제외하면 영향이 적을뿐더러 그조차도 환경의 변수가 더 크죠..

오히려 현대사회에서 높은 지능을 가진 집단일수록 인구소멸현상을 겪으며 체제를 유지하지 못하는 양상마저 보이기도 합니다.

그에 근거하여 지능으로 사람에게 선입견을 가지거나 프레임을 씌우지 말라고 하는거에요.
크르를 05.19 08:27
[@아른아른] 경계선 지적 기능을 가진 사람들에 대해 무조건적인 선입견이나 배척은 바람직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현대 사회에서는 판단력·이해력·사회적 대응 능력의 차이가 실제 위험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점도 함께 봐야 한다고 느낍니다.

특히 타인에게 쉽게 이용당하거나 범죄에 휘말릴 가능성이 있고, 본인은 상황을 충분히 인지하지 못한 채 피해자인 동시에 가해자가 되는 경우도 생길 수 있습니다. 가장 큰 문제는 스스로 정상적인 판단을 내리기 어려운 상황이 발생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그래서 단순히 “장애인이니 배척해야 한다”거나 반대로 “완전히 일반인과 동일하게만 봐야 한다”는 식의 극단적 접근보다는, 현실적인 위험성과 보호의 필요성을 함께 고려해야 한다는 말을 하고 싶은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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