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신한 사람들이 나에게 직접적으로 피해준 것도 없고, 주위 친구들 중에도 이래즈미로 문신한 친구들 있는데, 솔직히 시각적으로 불안하고 위협적으로 보임. 그리고 혐오스러울 때도 있음. 문신한 본인들이 만족하면서 살면 그만이지만, 내 가족은 안됨. 주위에 보면 아이가 커서 엄마, 아빠 몸에 그림있다고 하는 어린 친구들을 볼 수 있는데, 절반의 부모들은 아무렇지도 않게 노출시키고, 나머지 부모들은 꽁꽁 싸매고 다님.
가끔 애기 등원하러 갈 때, 한여름인데 팔토시를 양쪽으로 했다던가 종아리에 문신이 보인다고 하면 내년 애기 반배정할 때, 그 문신한 집 애기하고는 다른 반으로 배정해주세요 하고 피하게 된다. 애초에 엮이고 싶지가 않다.
문신을 한 분들이 하는말을 들어보면 뭐 개취니 뭐니 할 수 있어. 하지만 확률적으로 문신한 애들은 꼬롬한 문제들이 많다.
본인들도 알걸 나 문신했어 나 건들거야? 나한테 걸리면 죽어. 왕년에 내가 손찌검좀 했어. 이런 심리로 건들거리다가 사회적 문제에 엮여본적 있다는걸 부인할 수 있을까?
문신을 한 분들이 하는말을 들어보면 뭐 개취니 뭐니 할 수 있어. 하지만 확률적으로 문신한 애들은 꼬롬한 문제들이 많다.
본인들도 알걸 나 문신했어 나 건들거야? 나한테 걸리면 죽어. 왕년에 내가 손찌검좀 했어. 이런 심리로 건들거리다가 사회적 문제에 엮여본적 있다는걸 부인할 수 있을까?
앞으로 그친구랑 놀지마 라고 했던 경험이.. 솔직히 엮이고 싶지 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