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news1.kr/local/gyeonggi/6114837
텔레그램에서 '전세계'로 활동하며 국내에 마약을 유통한 혐의를 받는 박왕열(48)에 대해 구속영장이 신청됐다.
박왕열은 대부분 혐의는 시인하나 특정 사안에 대해선 부인하거나 기억이 나지 않는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현재까지 변호사는 선임하지 않았다.
어케 되려나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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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닝태양부터
언론을 통해 알려지면서 유명세 효과로 마약을 구매하길 원하는 자들이 접선하게 되면서 성장한 케이스인데
실세가 아니라 마약을 대주는 몸통은 따로 있고 박왕열은 유통책에 불과한 바지라는 이야기가 있음.
300억, 3000억도 아니고?
솔직히 저 쓰레기가 해온 짓거리랑 기간을 생각하면
3000억도 충분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