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ttps://www.news1.kr/industry/distribution/6110642
"발주를 350개 했는데 팔린 건…글쎄요. 한 50개? 100개?"
23일 오전 서울 광화문 인근의 한 CU 매장 외부 냉장고에는 빙그레 바나나 우유가 한가득 들어 있었다. 매장 내 진열대에는 공간이 부족해 겹겹이 쌓여 있기도 했다.
해당 매장을 운영하는 A 씨는 "삼각김밥도 품목별로 200개, 300개씩 발주했는데 절반 넘게 폐기했다"며 "물이나 포카리스웨트, 돗자리 등은 다시 (반품 처리돼) 가져가고 있는데 (김밥류는) 유통기한이 짧아서 폐기할 수밖에 없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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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상 세금으로 콘서트 시켜준셈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