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ttps://www.news1.kr/local/ulsan/6106730
울산 울주군의 한 다세대주택에서 30대 남성과 미성년 자녀 4명이 숨진 채 발견돼 주변을 안타깝게 하고 있다.
B 씨는 "A 씨가 사망하기 전 17만 원어치 음식과 과자를 외상으로 가져갔다. 그것을 아이들에게 먹이고 떠난 것 같아 가슴이 찢어진다"며 "더 챙겨줄 걸 그랬다"고 눈시울을 붉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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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은 아이들은 나라랑 사회가 조금이라도 챙겨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