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news1.kr/local/gyeonggi/6105501
20대 여성을 스토킹 끝에 살해한 40대 남성 A 씨가 "범행 당시 상황이 기억 나지 않는다"고 진술하고 있다.
범행 당일 그는 외길에서 피해자의 차량을 가로막고 사전에 준비한 전동드릴로 차창을 깬 뒤 흉기로 살해했다.
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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