떠날지 모른다 했는데…충주맨, 충주시에 '일신상 이유' 사직서

떠날지 모른다 했는데…충주맨, 충주시에 '일신상 이유' 사직서

https://www.news1.kr/local/sejong-chungbuk/6073071


13일 충북 충주시에 따르면 김선태 뉴미디어팀장은 지난 11일 사직서를 제출했다.

김 팀장은 사직 이유에 대해 밝히지 않은 채 휴가에 들어갔다. 사직서에는 '일신상의 이유'로만 적었다. 현재 전화도 받지 않고 언론과의 접촉을 피하고 있다.



ㄷㄷㄷ그만 둔다고..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Rkcisks 02.13 15:12
예정된 결말이였음
유저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