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갑 찾아주고 범죄자 됐다"…2천원 챙긴 요양보호사의 눈물

"지갑 찾아주고 범죄자 됐다"…2천원 챙긴 요양보호사의 눈물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뉴로당 02.09 21:19
그냥 "2천원 착각했다. 없었다."라고 하면 안되나?
왘부왘키 02.09 21:24
경찰놈 융통성 없네.
누룩 02.09 23:49
50억은 괜찮은데
SDVSFfs 08:10
어쨌건 제목대로 지갑 찾아주고 범죄자 된건 아니고 '지갑 찾아주면서 겸사겸사 지갑 속 2천원 훔쳤다가 범죄자 됐다'가 맞겠네ㅋㅋㅋ 잘못은 맞긴한데 너무 하긴해...;;
ㅁㄴㅊ 09:37
저 잣대를 모두에게 적용하면 나은데. 그게 아니니 사람들이 더 빡치는 거지.
유저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