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특정 몇몇 지역 말고는 부모님 세대나(저 83년생) 지금이나 특별하게 집 사기 힘들다는 생각은 안듭니다.
저 국민학교 저학년때 까지만해도 아버지 월급 10만원정도?
엘리트아니고 노가다+운전기사 어머니 미싱공장 일하다가 전업 + 미싱 부업 하셨어도 1500만 하는 집 사셨어요
150개월이면 13년 입니다
지금 특정 지역 말고 평균 일반집을보면 진짜 많이 쳐줘야 3억 ~ 5억이라 연2500만 잡아도 12~20년이에요 물론 아끼고 맞벌이 해야죠.
딱히 부모님세대나 지금이나 별반 차이가 없어요.
특정지역을 쳐다보니까 그런거죠.
금액으로 왈가왈부 하실수 있는데 저는 부산사람이라 부산 정도로 책정해봤습니다.
서울경기도 뭐 더 비싼곳이 많겠지만 그렇다고 그렇게 더 비싸다 보지 않습니다 눈 높이의 차이 일 뿐이지.
하물며 연봉도 당연히 높을 테니까요.
다만 같이하느냐 오롯이 혼자하느냐 그 차이가 크게 느껴질수는 있을것같습니다.
저 국민학교 저학년때 까지만해도 아버지 월급 10만원정도?
엘리트아니고 노가다+운전기사 어머니 미싱공장 일하다가 전업 + 미싱 부업 하셨어도 1500만 하는 집 사셨어요
150개월이면 13년 입니다
지금 특정 지역 말고 평균 일반집을보면 진짜 많이 쳐줘야 3억 ~ 5억이라 연2500만 잡아도 12~20년이에요 물론 아끼고 맞벌이 해야죠.
딱히 부모님세대나 지금이나 별반 차이가 없어요.
특정지역을 쳐다보니까 그런거죠.
금액으로 왈가왈부 하실수 있는데 저는 부산사람이라 부산 정도로 책정해봤습니다.
서울경기도 뭐 더 비싼곳이 많겠지만 그렇다고 그렇게 더 비싸다 보지 않습니다 눈 높이의 차이 일 뿐이지.
하물며 연봉도 당연히 높을 테니까요.
다만 같이하느냐 오롯이 혼자하느냐 그 차이가 크게 느껴질수는 있을것같습니다.
당장 일산 만 봐도 아파트 가격 다 죽었드만
멀리나가긴 뒤져도 싫지
직장이 서울중심가인데 밖으로 나가면 출퇴근이 왕복 3시간이 되어버림
내 하루는 24시간인건 안바뀜
지금은 지방내려와서 너무 만족함 퇴근하면 아직 초저녁이고 운동하거나 놀거나 시간이 많음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