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노후대비 되어있는 집이 얼마나 있을까 .. 안된집 최소 75%본다 ... 아들한테 얼마나 투자하셨는지는 모르겠으나 그랬으니 하이닉스 갔을테고 .. 그래서 노후대비 안되었을 수도 있긴 하지 .. 근데 삶이 참 .. 살면서 가족들 안아프고 사기 안당하고 투자실패 사업실패 안하고 그 모든 경우의 수를 수십년 이어와야 웬만큼 지키고 사는데 .. 그게 쉽지가 않은것 같음 .. 뭐라도 하나쯤은 .. 문제를 안고 살더라 ...
계산이라는 걸 한다면서 자신을 절대자로 두고 말하는 멍청이들이 아주 많음
블라나 어느 커뮤나 보면 늘 저기서 자신이 어떤 인간인지에 대한 얘기는 쏙 빼잖아
그럼 고작 익명의 누군가일 뿐인 사람들한테 전달되는 건
상대가 착한데, 돈은 없는데, 괜찮나? 이거 뿐이야.
이게 시.발 답이 나오겠니?
생판 남들이 너에 대해서도 잘모르는데 그 남자가 누구고 어떤지를 어떻게 알고 제대로 된 답을 하냐
나는 이렇고 저런 사람인데 내가 저런 상대랑 잘 살 수 있을까?
사람이라면 이렇게 물어봐야 하는 거 아님?
그게 궁금한게 아니면 뭐 죄책감때문에 고민하는거야?
근데 저런 쓰레기 같은 생각이 점점 정당화 되고 있다는 현실이 참 뭐 같네...
앞으로 노년층은 더 많아 질거고...노후 준비안된 사람들은 지금보다 더 많을껀데....
근데 결론적으로 저런뇬은 이 문제뿐 아니라 다른 문제들도 다~~자기 기준이나 자기 환경에 빗대어 판단할 뇬이기 때문에 거르는게 맞지
저런뇬은 요즘 나솔에 나와서 졸라 문제되는 "존경할 수 있는 남자"를 찾는게 맞지..서로를 위해...
같이 살면서.....뭐가 그리 무서워서....저런 고민을 하는건지....
저 남자쪽 부모때문에 불행할 일이 더 많을지...아님 같이 살면서 행복한 일이 더 많을지..그것도 모르고
그냥 저 부모때문에 우리는 매일이 불행할꺼라고 단정지어버리는데......
그리고 미틴뇬이 고민을 하소연 하는글이 아니라...헤어질꺼니깐 정당화 해 달라는 글인게 뻔히 보이는구만..
졸라 착한척 하면서 고민하는척 하기는...ㅋㅋㅋㅋㅋ
그냥 존경할 수 있는 남자 만나서....눈치보며 살아~~
지가 좋아하는 남자친구의 부모를 무슨 인생실패자 보듯이
블라나 어느 커뮤나 보면 늘 저기서 자신이 어떤 인간인지에 대한 얘기는 쏙 빼잖아
그럼 고작 익명의 누군가일 뿐인 사람들한테 전달되는 건
상대가 착한데, 돈은 없는데, 괜찮나? 이거 뿐이야.
이게 시.발 답이 나오겠니?
생판 남들이 너에 대해서도 잘모르는데 그 남자가 누구고 어떤지를 어떻게 알고 제대로 된 답을 하냐
나는 이렇고 저런 사람인데 내가 저런 상대랑 잘 살 수 있을까?
사람이라면 이렇게 물어봐야 하는 거 아님?
그게 궁금한게 아니면 뭐 죄책감때문에 고민하는거야?
앞으로 노년층은 더 많아 질거고...노후 준비안된 사람들은 지금보다 더 많을껀데....
근데 결론적으로 저런뇬은 이 문제뿐 아니라 다른 문제들도 다~~자기 기준이나 자기 환경에 빗대어 판단할 뇬이기 때문에 거르는게 맞지
저런뇬은 요즘 나솔에 나와서 졸라 문제되는 "존경할 수 있는 남자"를 찾는게 맞지..서로를 위해...
같이 살면서.....뭐가 그리 무서워서....저런 고민을 하는건지....
저 남자쪽 부모때문에 불행할 일이 더 많을지...아님 같이 살면서 행복한 일이 더 많을지..그것도 모르고
그냥 저 부모때문에 우리는 매일이 불행할꺼라고 단정지어버리는데......
그리고 미틴뇬이 고민을 하소연 하는글이 아니라...헤어질꺼니깐 정당화 해 달라는 글인게 뻔히 보이는구만..
졸라 착한척 하면서 고민하는척 하기는...ㅋㅋㅋㅋㅋ
그냥 존경할 수 있는 남자 만나서....눈치보며 살아~~
지가 좋아하는 남자친구의 부모를 무슨 인생실패자 보듯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