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news1.kr/local/gyeonggi/6055966
경기 의정부시 사패산 터널에서 100돈짜리 금팔찌가 발견돼 경찰이 주인을 찾고 있다.
29일 의정부경찰서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26일 한 남성이 의정부시 사패산 터널에서 금 100돈으로 제작된 팔찌를 습득해 경찰에 신고했다.
이 금팔찌는 현재 시세로 9000만 원이 넘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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