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위에 굴하지 않는 러시아녀

추위에 굴하지 않는 러시아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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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좆두 2022.01.20 15:09
뭔가 예전에 봤던 거 같은데
미해지 2022.01.20 15:10
ㄷㄷ...
케세라세라 2022.01.21 08:39
자연구명조끼를 착용했네.
꽃자갈 2022.01.21 09:30
매 순간마다 성호를 그을만큼 독실한 교회 누나가 가진 악마적으로 탱글거리는 슴가의 배덕감
개르 2022.01.21 15:39
[@꽃자갈] 진짜 교회에서 성호를 긋는다고 생각하는거야?
꽃자갈 2022.01.21 17:45
[@개르] 슴가 큰데 아무렴 어때
얼씨구 2022.01.23 13:34
수도 모스크바를 비롯한 러시아 전역과 세르비아, 우크라이나 등 동유럽 곳곳에서 러시아 정교회의 전통인 주현절(主顯節·공현대축일) 목욕 축제가 대대적으로 열렸습니다.

주현절은 예수가 30번째 생일에 요르단강(성경의 요단강)에서 세례자 요한에게 세례를 받고 대중 앞에 나타나 하나님의 아들로 공인됐음을 기념하는 정교회의 행사입니다.

주현절이 다가오면 연못이나 개울, 저수지의 얼음을 깨고 만든 '요르단'이라고 부르는 목욕터에서 신자들은 전통에 따라 얼음물에 몸을 담그는데요.

최소한의 옷만 걸치고 차디찬 얼음물에 온몸을 담그고 성호를 그어 성삼위일체에 대한 신앙을 고백합니다. 이를 세 차례 반복해야 비로소 얼음물에서 빠져나올 수 있습니다.

명절 축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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