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끄러운 뉴진스 김민지
베스트
베스트
인터넷이슈
유저이슈
자유게시판
스포츠/게임
정보
걸그룹/연예인
인물
부끄러운 뉴진스 김민지
16,666
14
14
프린트
신고
이전글 :
트리플에스 김유연 빽바지
다음글 :
상의가 내려간 안유진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ㄹㄹㄹ
2025.09.08 01:14
1.♡.228.189
신고
오 얘내 다시 활동함?
0
오 얘내 다시 활동함?
기도메타
2025.09.08 07:32
39.♡.197.112
신고
뉴진스는 걍 끝났어
0
뉴진스는 걍 끝났어
꽃자갈
2025.09.08 07:54
118.♡.94.192
신고
진짜 얘들 총알받이 시키고 민희진은 뭐함?
0
진짜 얘들 총알받이 시키고 민희진은 뭐함?
별빛
2025.09.08 10:52
59.♡.32.246
신고
총알받이는 뭔 총알받이여ㅋㅋㅋㅋ지들이 먼저 총 갈겨놓고 피해자인척 하는거지ㅋㅋㅋ
4
총알받이는 뭔 총알받이여ㅋㅋㅋㅋ지들이 먼저 총 갈겨놓고 피해자인척 하는거지ㅋㅋㅋ
PROBONO
2025.09.08 11:03
118.♡.40.73
신고
뉴진스는 자신들만이 kpop계에서 유니크함을 간직한 아이돌이라 생각했겠지만
그래봐야 몇년이고, 이미 그 황금시기를 법적공방으로 다 보내는 중
그런 면에서 뉴진스는 설령 몇년의 지난한 법적공방 끝에 어찌저찌해서 민희진과 함께 독립하더라도
우리가 기억하던 그때의 청량하고 발랄하고 새롭던 뉴진스에 대한 인식은 대중의 뇌리에서 사라진 지 오래라서
이전의 뉴진스같은 이미지로 다신 복귀 못함.
차라리 7년 잘 버티고 나왔으면 빅뱅, bts, 블랙핑크에 이은 확고한 차세대 kpop의 정점이 되었을 건데
4
뉴진스는 자신들만이 kpop계에서 유니크함을 간직한 아이돌이라 생각했겠지만 그래봐야 몇년이고, 이미 그 황금시기를 법적공방으로 다 보내는 중 그런 면에서 뉴진스는 설령 몇년의 지난한 법적공방 끝에 어찌저찌해서 민희진과 함께 독립하더라도 우리가 기억하던 그때의 청량하고 발랄하고 새롭던 뉴진스에 대한 인식은 대중의 뇌리에서 사라진 지 오래라서 이전의 뉴진스같은 이미지로 다신 복귀 못함. 차라리 7년 잘 버티고 나왔으면 빅뱅, bts, 블랙핑크에 이은 확고한 차세대 kpop의 정점이 되었을 건데
김포엄복동
2025.09.10 00:56
14.♡.9.246
신고
[
@
PROBONO]
한마디로 황금알 낳는 거위의 배를 스스로 가른거지..
0
한마디로 황금알 낳는 거위의 배를 스스로 가른거지..
이재명
2025.09.08 12:25
220.♡.36.157
신고
그냥 나랑 결혼하면 됨
2
그냥 나랑 결혼하면 됨
후루꾸루꾸룰룰
2025.09.08 21:30
182.♡.184.133
신고
아깝다 ㅋㅋ 저 미모로 활동을 못하네
0
아깝다 ㅋㅋ 저 미모로 활동을 못하네
로그인
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이전
다음
목록
걸그룹/연예인
일간베스트
1
운동하는 권은비
2
오하영 검스
3
엉밑살 뽐내는 모모
4
르세라핌 김채원 무대 뒤에서
5
슈화 빼꼼
주간베스트
1
예린 방심
+4
2
청바지 흰티 조합도 남다른 사나
3
오드유스 써머 은근한 끈나시
+1
4
프로미스나인 이채영 찰진 허벅지
+5
5
은근하게 어필하는 송하영
댓글베스트
+8
1
우주소녀 성소 최신 근황
+7
2
사나 엉벅지 보여주는 콘서트 의상
+7
3
허벅지 뒤태 트와이스 사나
+5
4
은근하게 어필하는 송하영
+5
5
카리나 묵직한 하트 크롭티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23514
시스루 슬기
2025.09.18 16:32
17691
8
23513
끈나시 키스오브라이프 나띠
댓글
+
1
개
2025.09.18 13:46
17327
13
23512
밀덕 체험하는 지원
2025.09.18 13:42
10923
7
23511
웃으면서 숙이는 프로미스나인 이채영
2025.09.18 13:39
9736
10
23510
프로미스9 백지헌 스키니진
댓글
+
1
개
2025.09.18 13:33
8850
13
23509
하이키 휘서 검정 속바지
댓글
+
1
개
2025.09.18 13:30
6704
6
23508
팬서비스 좋은 비비
2025.09.18 13:25
12302
16
23507
마이크 위치 선정 김세연 아나운서
2025.09.18 13:18
8396
6
23506
김채연 팬사인회 청바지
댓글
+
6
개
2025.09.17 15:50
20428
24
23505
츠키 발차기
2025.09.17 15:46
13095
5
23504
카리나 밴드스타킹
댓글
+
1
개
2025.09.17 15:44
15374
12
23503
타이트한 흰 민소매 아이들 슈화
댓글
+
1
개
2025.09.17 15:31
12962
7
23502
예지 너무 짧은 한뼘 탱크탑
댓글
+
1
개
2025.09.17 15:29
13664
9
23501
닝닝 광고촬영 착시의상
댓글
+
1
개
2025.09.17 15:22
14142
8
23500
비맞으며 춤추는 전소미
2025.09.17 15:19
11580
7
게시판검색
RSS
61
62
63
64
65
66
67
68
69
70
Search
검색대상
제목+내용
제목
내용
회원아이디
회원아이디(코)
글쓴이
글쓴이(코)
검색어
필수
검색하기
취소하기
Login
회원가입
|
정보찾기
그래봐야 몇년이고, 이미 그 황금시기를 법적공방으로 다 보내는 중
그런 면에서 뉴진스는 설령 몇년의 지난한 법적공방 끝에 어찌저찌해서 민희진과 함께 독립하더라도
우리가 기억하던 그때의 청량하고 발랄하고 새롭던 뉴진스에 대한 인식은 대중의 뇌리에서 사라진 지 오래라서
이전의 뉴진스같은 이미지로 다신 복귀 못함.
차라리 7년 잘 버티고 나왔으면 빅뱅, bts, 블랙핑크에 이은 확고한 차세대 kpop의 정점이 되었을 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