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끄러운 뉴진스 김민지
베스트
베스트
인터넷이슈
유저이슈
자유게시판
스포츠/게임
정보
걸그룹/연예인
인물
부끄러운 뉴진스 김민지
18,379
14
14
프린트
신고
이전글 :
트리플에스 김유연 빽바지
다음글 :
상의가 내려간 안유진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ㄹㄹㄹ
2025.09.08 01:14
1.♡.228.189
신고
오 얘내 다시 활동함?
0
오 얘내 다시 활동함?
기도메타
2025.09.08 07:32
39.♡.197.112
신고
뉴진스는 걍 끝났어
0
뉴진스는 걍 끝났어
꽃자갈
2025.09.08 07:54
118.♡.94.192
신고
진짜 얘들 총알받이 시키고 민희진은 뭐함?
0
진짜 얘들 총알받이 시키고 민희진은 뭐함?
별빛
2025.09.08 10:52
59.♡.32.246
신고
총알받이는 뭔 총알받이여ㅋㅋㅋㅋ지들이 먼저 총 갈겨놓고 피해자인척 하는거지ㅋㅋㅋ
4
총알받이는 뭔 총알받이여ㅋㅋㅋㅋ지들이 먼저 총 갈겨놓고 피해자인척 하는거지ㅋㅋㅋ
PROBONO
2025.09.08 11:03
118.♡.40.73
신고
뉴진스는 자신들만이 kpop계에서 유니크함을 간직한 아이돌이라 생각했겠지만
그래봐야 몇년이고, 이미 그 황금시기를 법적공방으로 다 보내는 중
그런 면에서 뉴진스는 설령 몇년의 지난한 법적공방 끝에 어찌저찌해서 민희진과 함께 독립하더라도
우리가 기억하던 그때의 청량하고 발랄하고 새롭던 뉴진스에 대한 인식은 대중의 뇌리에서 사라진 지 오래라서
이전의 뉴진스같은 이미지로 다신 복귀 못함.
차라리 7년 잘 버티고 나왔으면 빅뱅, bts, 블랙핑크에 이은 확고한 차세대 kpop의 정점이 되었을 건데
4
뉴진스는 자신들만이 kpop계에서 유니크함을 간직한 아이돌이라 생각했겠지만 그래봐야 몇년이고, 이미 그 황금시기를 법적공방으로 다 보내는 중 그런 면에서 뉴진스는 설령 몇년의 지난한 법적공방 끝에 어찌저찌해서 민희진과 함께 독립하더라도 우리가 기억하던 그때의 청량하고 발랄하고 새롭던 뉴진스에 대한 인식은 대중의 뇌리에서 사라진 지 오래라서 이전의 뉴진스같은 이미지로 다신 복귀 못함. 차라리 7년 잘 버티고 나왔으면 빅뱅, bts, 블랙핑크에 이은 확고한 차세대 kpop의 정점이 되었을 건데
김포엄복동
2025.09.10 00:56
14.♡.9.246
신고
[
@
PROBONO]
한마디로 황금알 낳는 거위의 배를 스스로 가른거지..
0
한마디로 황금알 낳는 거위의 배를 스스로 가른거지..
이재명
2025.09.08 12:25
220.♡.36.157
신고
그냥 나랑 결혼하면 됨
2
그냥 나랑 결혼하면 됨
후루꾸루꾸룰룰
2025.09.08 21:30
182.♡.184.133
신고
아깝다 ㅋㅋ 저 미모로 활동을 못하네
0
아깝다 ㅋㅋ 저 미모로 활동을 못하네
로그인
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이전
다음
목록
걸그룹/연예인
일간베스트
1
리허설 중인 프나 박지원
2
있지 예지 끈나시 의상
+1
3
트리플에스 김채연 남다른 카라티
+1
4
다리도 예쁜 베이비몬스터 로라
5
민소매 안에 레이스 권은비
주간베스트
+5
1
복근 엉밑 하이키 옐
+3
2
사쿠라 검정 탱크탑
+2
3
드러내지 않아도 드러나는 트리플에스 김채연
+1
4
키스오브라이프 쥴리 슴goal
5
라인이 선명한 원피스 베이비몬스터 아현
댓글베스트
+6
1
유독 더 크롭해지는 에스파 카리나
+5
2
카리나 롱원피스 뒤태
+4
3
전 프로미스나인 노지선 근황
+3
4
사쿠라 검정 탱크탑
+3
5
봉인을 해제하는 제니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23490
아래가 뜨는 하이키 옐
댓글
+
2
개
2025.09.16 09:54
14950
19
23489
쯔위 위태로운 끈나시
댓글
+
1
개
2025.09.16 09:51
12106
12
23488
가볍게 점프하는 트리플에스 김채연
댓글
+
2
개
2025.09.15 11:23
15469
16
23487
허리가 매우 유연한 아이브 장원영
댓글
+
2
개
2025.09.15 10:56
15628
12
23486
하이키 옐 다이어트 전
댓글
+
8
개
2025.09.14 14:19
18861
22
23485
블랙핑크 지수 뒷열
2025.09.14 14:11
14734
14
23484
키스오브라이프 벨 프릴치마 끈나시 탑
댓글
+
1
개
2025.09.14 14:09
11646
2
23483
끈나시 벌크업 빌리 츠키
댓글
+
2
개
2025.09.14 13:58
14203
5
23482
치마 입은 엔믹스 배이
댓글
+
3
개
2025.09.14 13:54
14503
16
23481
계체량 통과하는 박주현
2025.09.14 13:52
9038
12
23480
카즈하 탄탄한 뒤태
댓글
+
1
개
2025.09.13 14:49
10216
11
23479
배우 노윤서 인스타
2025.09.12 22:17
34154
16
23478
가볍게 도는 아이브 가을
2025.09.12 17:04
27762
10
23477
지젤 역대급 허벅지
댓글
+
3
개
2025.09.12 17:01
32627
10
23476
위에서 보는 카리나
2025.09.12 17:00
30080
10
게시판검색
RSS
131
132
133
134
135
136
137
138
139
140
Search
검색대상
제목+내용
제목
내용
회원아이디
회원아이디(코)
글쓴이
글쓴이(코)
검색어
필수
검색하기
취소하기
Login
회원가입
|
정보찾기
그래봐야 몇년이고, 이미 그 황금시기를 법적공방으로 다 보내는 중
그런 면에서 뉴진스는 설령 몇년의 지난한 법적공방 끝에 어찌저찌해서 민희진과 함께 독립하더라도
우리가 기억하던 그때의 청량하고 발랄하고 새롭던 뉴진스에 대한 인식은 대중의 뇌리에서 사라진 지 오래라서
이전의 뉴진스같은 이미지로 다신 복귀 못함.
차라리 7년 잘 버티고 나왔으면 빅뱅, bts, 블랙핑크에 이은 확고한 차세대 kpop의 정점이 되었을 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