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ZY 리아 찢어진 숏청팬츠

ITZY 리아 찢어진 숏청팬츠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치킨바베큐 2021.10.05 13:28
얘 학폭이슈는 어찌 결말남?
아그러스 2021.10.06 06:55
[@치킨바베큐] 결론부터 말하자면 무혐의로 끝났어요

최초 폭로자가 직접적인 증거없이 뇌피셜만 내세운게 컷구요
무슨 욕설 사진짤 같은거 올렸는데 닉네임만 명시되있고 그 닉네임의 주인이 리아라는걸 입증하지 못함
리아의 동창 및 후배 등이 반박글 제시햇더니 폭로자가 여론이 의도대로 안됬는지 글삭튀함

이후 폭로자와 리아 모두 소환조사 받았는데
당시 폭로자의 주장으로는 본인의 경험담을 썻을뿐 리아를 까내리거나 비방할 의도는 없었다? 고 함.
제목을 학폭피해자라고 해놓고선 정작 경찰조사에선 가해자로 몰아갈 의도는 없었다 한꼴

이후에 2번째 폭로자가 나왔는데
폭로자가 리아에게는 말하지 않은 채로 리아의 책상에서 책을 꺼내 폭로자 친구에게 주었고,
이를 알게 된 리아는 왜 그랬냐고 글쓴이에게 따졌으며 이후 수차례 소소한 보복을 했다는 내용이었는데
이게 초3때 일어난 일이고 보복을 하게된 원인자체가 누가봐도 폭로자가 잘못한거 같은 내용이라
그닥 여론이 좋지 않음.
추가로 같은 학교 다녔다는 인증하랬더니 글삭튀함
폭로자들의 신빙성은 글삭튀로 증명된셈
걸그룹/연예인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3461 지선 눈빛 2019.09.29 22:15 10154 4
3460 사나의 자꾸 보게되는 눈웃음 2019.09.29 20:58 10305 5
3459 춤으로 다져진 채연이의 다리근육 2019.09.29 10:45 20929 6
3458 막내한테 궁디 팡팡 당하는 민주 2019.09.29 10:44 13930 4
3457 뮤뱅 출근길 편지 받아 가는 사나 2019.09.29 10:43 13504 9
3456 팔씨름하다 애교부리는 혜원이 댓글+2 2019.09.29 10:41 12897 5
3455 낸시의 힙업 댓글+1 2019.09.29 10:40 35402 12
3454 찰랑찰랑 다이아 은채 댓글+3 2019.09.28 17:53 20465 12
3453 가죽의상 쯔위 ㄷㄷ 댓글+1 2019.09.28 17:49 21090 6
3452 걸어가는 유나 댓글+1 2019.09.28 17:47 16670 6
3451 어제자 모모 댓글+1 2019.09.28 17:45 24634 9
3450 미모 물오른 신예은 2019.09.28 12:29 21465 7
3449 시부야 노트 리더 은비 댓글+4 2019.09.28 12:27 19899 11
3448 류수정 스키니핏 댓글+5 2019.09.28 12:22 18700 5
3447 리허설하는 현아 댓글+1 2019.09.28 12:18 28333 27
3446 핫팬츠 원영이의 기럭지 댓글+1 2019.09.28 12:16 16308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