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하 신곡 'PLAY' 움짤
베스트
베스트
인터넷이슈
유저이슈
자유게시판
스포츠/게임
정보
걸그룹/연예인
인물
청하 신곡 'PLAY' 움짤
43,774
5
gif보기
gif보기
gif보기
gif보기
gif보기
5
프린트
신고
이전글 :
퇴근길 신난 은비
다음글 :
신혜선 아름다운 시스루 드레스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ssee
2020.07.07 20:48
39.♡.185.117
신고
앤...아쉬운게...노래가 24시 이후로 비슷한 곡만 쓰는거같던...
1
앤...아쉬운게...노래가 24시 이후로 비슷한 곡만 쓰는거같던...
레드홍
2020.07.07 20:57
39.♡.89.68
신고
[
@
ssee]
나도 그래서 아쉬웠는데 이번 곡은 좀 다르지 않음?
0
나도 그래서 아쉬웠는데 이번 곡은 좀 다르지 않음?
ssee
2020.07.08 02:18
39.♡.185.117
신고
[
@
레드홍]
배경음? 깔리는 음악이라 해야되나요?
그게 12시 이후로 그 탬포며 리듬을 벗어나지 못하더라구요...
이게 물론 듣는 사람마다 변하는거 싫다라는 사람도 있고.
변하는게 좋다는 사람도 있는데...
제가 듣는 중점은 가수의 목소리의 표현이라 생각하는데..
환경 영향도 이해하지만
모든 곡을 저렇게 내버리니깐...
가수나 작곡가나 스스로 틀에 가두는거 같아서 노래 구분이 안가더라구요
0
배경음? 깔리는 음악이라 해야되나요? 그게 12시 이후로 그 탬포며 리듬을 벗어나지 못하더라구요... 이게 물론 듣는 사람마다 변하는거 싫다라는 사람도 있고. 변하는게 좋다는 사람도 있는데... 제가 듣는 중점은 가수의 목소리의 표현이라 생각하는데.. 환경 영향도 이해하지만 모든 곡을 저렇게 내버리니깐... 가수나 작곡가나 스스로 틀에 가두는거 같아서 노래 구분이 안가더라구요
몰람마
2020.07.08 00:22
27.♡.175.36
신고
[
@
ssee]
24시간이 모자라 - 선미
벌써 12시 -청하
1
24시간이 모자라 - 선미 벌써 12시 -청하
ssee
2020.07.08 02:14
39.♡.185.117
신고
[
@
몰람마]
옴마야 죄송...
0
옴마야 죄송...
선미
2020.07.08 07:04
211.♡.215.12
신고
선미도 마찬가지
아이들도 비슷하고
자기 모방의 폐해
0
선미도 마찬가지 아이들도 비슷하고 자기 모방의 폐해
자기만의
2020.07.08 12:27
123.♡.3.96
신고
본인의 음색과 방향이 있겠지 바꾸는건 모험이고
0
본인의 음색과 방향이 있겠지 바꾸는건 모험이고
로그인
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이전
다음
목록
걸그룹/연예인
일간베스트
1
예쁜모양의 모모2
2
있지 리아 슴골
3
베이비몬스터 아현 공항패션
4
프리스틴 시연 인스타
5
아이들 콘서트 슈화 빨간 브라
주간베스트
+2
1
유리 너머의 카리나
+1
2
아이유 드레스 허리숙여 보이는 슴골
+6
3
사나 바로 밑에서 보는 밑덩이
+8
4
볼때마다 놀라운 사나의 짧은 의상
5
뇌쇄적인 예지
댓글베스트
+8
1
볼때마다 놀라운 사나의 짧은 의상
+8
2
바닥에 앉은 있지 유나 벅지
+2
3
유리 너머의 카리나
+2
4
새로운 투어 의상을 입은 나연이
+2
5
예쁜모양의 모모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6614
셔츠 벗어 던지는 수아
댓글
+
2
개
2020.07.06 12:23
16752
1
6613
영상 찍다가 본인 외모에 놀라는 누님
댓글
+
3
개
2020.07.06 11:56
18095
7
6612
옆에서 본 흰나시원피스 조이
댓글
+
1
개
2020.07.05 22:31
16909
3
6611
음중 블핑 지수
댓글
+
1
개
2020.07.05 22:27
15613
8
6610
오늘자 선미 4장
2020.07.05 22:19
15069
5
6609
음악방송 무대 부실뻔한 웬디
댓글
+
2
개
2020.07.05 18:33
20737
22
6608
아이유 아름다운 하얀 드레스
댓글
+
2
개
2020.07.05 14:29
14992
7
6607
전효성 프로필 촬영 현장
댓글
+
7
개
2020.07.05 14:27
25696
5
6606
연습실 끈나시 여름
댓글
+
1
개
2020.07.05 13:31
16199
9
6605
김유정 청바지에 크로스백
댓글
+
7
개
2020.07.05 13:26
49527
23
6604
레깅스 홍진영
댓글
+
2
개
2020.07.05 13:05
22127
10
6603
선미 출근길
댓글
+
1
개
2020.07.05 12:46
14753
6
6602
흰티 청바지 조이
댓글
+
15
개
2020.07.04 23:34
38109
5
6601
차에서 내리는 원영이 기럭지
댓글
+
2
개
2020.07.04 23:27
15587
9
6600
여동생과 엄마의 차이
댓글
+
5
개
2020.07.04 23:24
35212
44
게시판검색
RSS
1201
1202
1203
1204
1205
1206
1207
1208
1209
1210
Search
검색대상
제목+내용
제목
내용
회원아이디
회원아이디(코)
글쓴이
글쓴이(코)
검색어
필수
검색하기
취소하기
Login
회원가입
|
정보찾기
그게 12시 이후로 그 탬포며 리듬을 벗어나지 못하더라구요...
이게 물론 듣는 사람마다 변하는거 싫다라는 사람도 있고.
변하는게 좋다는 사람도 있는데...
제가 듣는 중점은 가수의 목소리의 표현이라 생각하는데..
환경 영향도 이해하지만
모든 곡을 저렇게 내버리니깐...
가수나 작곡가나 스스로 틀에 가두는거 같아서 노래 구분이 안가더라구요
벌써 12시 -청하
아이들도 비슷하고
자기 모방의 폐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