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소한게 아니라 당연히 해야 하는데 편히 장사하려고 이것저것 당연함을 잊다보면 불만족이 생길수밖에 없지 .. 홀장사는 손님들이 대부분 15분 이내에 음식이 나오길 바라고 인내심의 한계치임 .. 베스트는 10분 이내에 음식이 나오는거고 음식의 종류 가격에 따라서도 인내의 시간은 다 다름 .. 거기다가 중국집이라 하면 미리 단무지가 나가는 타이밍 .. 주문을 받는 타이밍까지도 그런 하나하나 디테일한 부분까지 고려해서 홀 테이블 개수, 배달 주문의 유무 등 신경써야 할 부분이 너무 많기 때문에 그걸 진짜 잘하는 가게를 찾기가 드뭄 .. 그걸 잘하려면 진짜 주방부터 홀까지 다 숙련이 되어야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