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야 xx달러 짜리 팬케이크 그려줘"
베스트
인터넷이슈
유저이슈
자유게시판
스포츠/게임
정보
걸그룹/연예인
인물
"AI야 xx달러 짜리 팬케이크 그려줘"
7,475
17
17
프린트
신고
이전글 :
오빠의 풀파워가 궁금했던 여동생
다음글 :
미수다 구잘 누나 한국 귀화하고 불편한점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콘칩이저아
2024.01.09 13:17
112.♡.101.194
신고
대박
0
대박
ㅇㅇ
2024.01.09 14:09
211.♡.197.235
신고
마지막은 대박이네...
그 얼마전에 공포스러운 말이였나 그거 생각나네
0
마지막은 대박이네... 그 얼마전에 공포스러운 말이였나 그거 생각나네
전문가
2024.01.09 17:03
14.♡.221.162
신고
엄마는 만국 공통 감동코드지
0
엄마는 만국 공통 감동코드지
크르를
2024.01.09 17:40
112.♡.111.58
신고
그...초등학생이 쓴시..
받을수 없는 상...시....
눈물나던데
돌아가신 없마가 차려주는 밥상..
0
그...초등학생이 쓴시.. 받을수 없는 상...시.... 눈물나던데 돌아가신 없마가 차려주는 밥상..
명품구씨
2024.01.10 06:17
223.♡.177.198
신고
감동적인데
근데 ai가 이정도의 답을 한다는게 무섭다.
1
감동적인데 근데 ai가 이정도의 답을 한다는게 무섭다.
로그인
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이전
다음
목록
자유게시판
일간베스트
주간베스트
댓글베스트
1
런던 지하철에서 동양인이란 이유로 여성을 폭행하려던 인종차별주의자
+1
2
새차 받자마자 사고낸 70대 운전자
+1
3
화물배달왔는데 직원들이 다퇴근함
4
이천 하이닉스에서 근무하는 30살 여성의 책상에 감자가 있는 이유
5
남편의 중요성
+11
1
일본인 여자친구가 차에 탈때마다 하는 말
+4
2
아내 몰래 장모님 한국 초대하기
+1
3
돈을 펑펑 쓰고 다녔던 고모부
+1
4
딸과 아들의 차이
+1
5
일 배운다고 무임금으로 일한다는 지원자 탈락 이유
+5
1
여친 대신 카네이션 픽업 하러간 남친
+4
2
50년지기 찐친 특징
+3
3
요즘 미국 IT기업에서 돌고있다는 소문 근황
+3
4
요즘 일본인들이 자주 간다는 한국 관광지
+3
5
몽골 강아지 육아 난이도
태국인 아이돌이 한국에서 컬쳐쇼크 받은 이유
2024.02.01 13:59
4
댓글 :
2
6134
좋아요 250만개 받은 올해의 어시스트
2024.02.01 13:59
7
댓글 :
1
6238
남자란 cex를 위해서 무엇까지 할 수 있는가?
2024.02.01 13:57
7
댓글 :
1
6013
감자튀김 훔쳐 먹다 딱 걸린 고양이
2024.02.01 13:56
3
댓글 :
1
5416
하루가 멀다 하고 찾아 오는 야생곰
2024.02.01 13:38
4
댓글 :
3
5878
전현무의 즉석 모의 면접 답변과 코칭
2024.02.01 13:36
3
5226
의외로 아이들이 직관하면 좋아하는거
2024.02.01 13:36
2
댓글 :
1
5767
아파트 대표가 운영에 목숨걸었을때 일어나는일
2024.02.01 13:30
6
댓글 :
1
5472
조혜련이 알려주는 두려움 없애는 방법
2024.01.31 13:57
4
댓글 :
7
8423
방송국놈들이 가짜로 만드는 농부 이미지
2024.01.31 13:54
14
댓글 :
5
7396
갑작스러운 심장 질환으로 다리 절단까지 하게 된 93년…
2024.01.31 13:52
7
댓글 :
4
6840
정신과 의사도 본인 멘탈 잡기 힘들었던 사건
2024.01.31 13:50
6
댓글 :
6
7701
뉴욕타임즈에 올라온 돼지곰탕 후기
2024.01.31 13:49
7
댓글 :
3
6174
한국인 와이프의 미국 시집살이
2024.01.31 13:49
3
댓글 :
1
5859
붕어빵 장사하는 유튜버가 만난 이상한 주문하는 손님들
2024.01.31 13:46
4
댓글 :
1
5444
게시판검색
RSS
591
592
593
594
595
Search
검색대상
제목+내용
제목
내용
회원아이디
회원아이디(코)
글쓴이
글쓴이(코)
검색어
필수
검색하기
취소하기
그 얼마전에 공포스러운 말이였나 그거 생각나네
받을수 없는 상...시....
눈물나던데
돌아가신 없마가 차려주는 밥상..
근데 ai가 이정도의 답을 한다는게 무섭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