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승선 코앞에서 벌어진 눈물의 스포츠맨십 장면
베스트
베스트
인터넷이슈
유저이슈
자유게시판
스포츠/게임
정보
걸그룹/연예인
인물
결승선 코앞에서 벌어진 눈물의 스포츠맨십 장면
7,836
8
8
프린트
신고
이전글 :
카운터 하이킥
다음글 :
선수별 치트키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ssee
2020.09.23 22:35
39.♡.185.117
신고
우리 삶은 항상 저울질 당합니다.
철인3종 마라톤은 여태까지 노력해오던 모든 것들이라 할수 있고 인생이라 비유 할수 있겠죠.
하지만 그앞에 누군가 도움을 요청한다면.
우리는 결승선을 통과할것인가.
도움을 줄것인가. 고민하게됩니다.
무언가 선택해서 옳바르다를 강요하는게 아니라.
저사람들 처럼 우리는 행동할 필요는 없겠죠.
하지만 1%라도 닮으려는 노력.
잠시 뒤돌아보고 내것을 남에게 나눔으로서.
작은 변화는 시작 할것입니다.
1
우리 삶은 항상 저울질 당합니다. 철인3종 마라톤은 여태까지 노력해오던 모든 것들이라 할수 있고 인생이라 비유 할수 있겠죠. 하지만 그앞에 누군가 도움을 요청한다면. 우리는 결승선을 통과할것인가. 도움을 줄것인가. 고민하게됩니다. 무언가 선택해서 옳바르다를 강요하는게 아니라. 저사람들 처럼 우리는 행동할 필요는 없겠죠. 하지만 1%라도 닮으려는 노력. 잠시 뒤돌아보고 내것을 남에게 나눔으로서. 작은 변화는 시작 할것입니다.
로그인
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이전
다음
목록
스포츠/게임
일간베스트
+1
1
[여자계주 결승] 한국 금메달 해외중계 반응
2
‘쉬다 온 손흥민’ 북중미 챔스 전반 1골 3도움
주간베스트
1
박지성이 월드컵때 어시가 0개인 이유
+3
2
컬링 한일전 승리
+1
3
현재 세계랭킹1위인 한국인
+5
4
아프리카의 올림픽 금메달 레전드
+1
5
제대로 들어간 어퍼컷
댓글베스트
+5
1
아프리카의 올림픽 금메달 레전드
+3
2
컬링 한일전 승리
+1
3
오현규 2경기 연속골
+1
4
제대로 들어간 어퍼컷
+1
5
현재 세계랭킹1위인 한국인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10966
최지훈 게임 끝내는 호수비
2020.09.13 15:15
6233
5
10965
'완벽한 데뷔전' 황희찬
댓글
+
1
개
2020.09.13 15:13
7478
8
10964
나성범 홈 송구
댓글
+
5
개
2020.09.13 13:02
7295
9
10963
게임 접고싶게 만드는 고인물
댓글
+
8
개
2020.09.13 12:53
9840
10
10962
벤 데이비스가 생각하는 오늘날 이적시장
2020.09.13 12:14
5539
2
10961
생각보다 심각했던 손흥민과 요리스의 싸움
댓글
+
15
개
2020.09.12 18:19
11120
7
10960
국내 프로 스포츠 레전드 짤
댓글
+
15
개
2020.09.12 12:29
13568
3
10959
자신의 별명을 듣게 된 배구선수 소휘츠키
댓글
+
3
개
2020.09.11 20:53
7340
1
10958
손흥민 부상 비하인드 스토리
댓글
+
2
개
2020.09.11 11:59
8072
4
10957
야구 중계에서 스트라이크 존이 사라진 이유
댓글
+
3
개
2020.09.11 11:51
7139
2
10956
손흥민 EPL 개막전 777모델 발탁
댓글
+
6
개
2020.09.10 14:08
7981
3
10955
무리뉴 토트넘 첫 훈련 후
댓글
+
6
개
2020.09.10 11:15
6788
3
10954
여자 격투기 노매너
댓글
+
9
개
2020.09.09 20:27
10970
5
10953
여자배구 강소휘 선수의 꿈,목표
댓글
+
5
개
2020.09.09 13:19
7426
1
10952
작년 어린이날에 K리그에서 일어난 일
댓글
+
4
개
2020.09.09 11:24
7929
7
게시판검색
RSS
451
452
453
454
455
456
457
458
459
460
Search
검색대상
제목+내용
제목
내용
회원아이디
회원아이디(코)
글쓴이
글쓴이(코)
검색어
필수
검색하기
취소하기
Login
회원가입
|
정보찾기
철인3종 마라톤은 여태까지 노력해오던 모든 것들이라 할수 있고 인생이라 비유 할수 있겠죠.
하지만 그앞에 누군가 도움을 요청한다면.
우리는 결승선을 통과할것인가.
도움을 줄것인가. 고민하게됩니다.
무언가 선택해서 옳바르다를 강요하는게 아니라.
저사람들 처럼 우리는 행동할 필요는 없겠죠.
하지만 1%라도 닮으려는 노력.
잠시 뒤돌아보고 내것을 남에게 나눔으로서.
작은 변화는 시작 할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