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아과 검진은 물론 치료받기도 쉽지않다
필수의료는 턱없이 부족해졌고 건강한 10대~30대는 병원자주갈일없으니 잘 모르는것 뿐임 영유아가 열이 펄펄 끓어도 응급실은 소아과가 없어서 치료힘들고 해열제로 버티다가 새벽에 소아과에서 아빠가 줄서서 받아온 번호표로 치료받아야함
지방은 더 힘듬
잘 봐준다고 해서 몰리는건데
영유아검진이라는게 부모가 문답에 사전 답한 걸 가지고 머리둘레나 몸무게, 키 같은걸 측정해보고 성장수준 점검해주는게 다인데 저정도로 줄서서 하는게 좀 웃기긴한거지.. 얼마나 잘해주길래 몰리나 싶네
그리고 소아과가 아무리 모자르다고 해도 저기가 없어서 줄서는거 절대 아님. 그냥 잘한다고 소문나니 몰리는거
의사들 점점 AI나 기타 이유로 없어지게 될것은 맞는것 같은데..
AI가 처방한 약, 치료하다가 문제 생기면 누가 책임질건지는 아직 모르는거잖아?
소아과가 점점 없어지는 이유중 하나가 잘못하면 소송걸려서 뱉어내야 하는게 많으니까 줄어드는건데..
미국처럼 병원 비용이 천문학적이어서 소송비용을 미리 녹여 낼 수 있는것도 아니고.
맛집 쳐 먹는다고 두 세시간 줄먹충 하던 습성 애미애비가 되어서도 못버리는구나. 지들은 민폐인거 죽어도 모르겠지.
블라인더 처리된 댓글입니다.
좆밥말대로 니에미는 니같은 유충새키낳았다고 좋타쿠나 하면서 미역국은 잘 잡삿다 하디? 방구석 키보드워리어 좆밥으로 키워가 어련히 좋아하시겠다 그쟈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블라인더 처리된 댓글입니다.
필수의료는 턱없이 부족해졌고 건강한 10대~30대는 병원자주갈일없으니 잘 모르는것 뿐임 영유아가 열이 펄펄 끓어도 응급실은 소아과가 없어서 치료힘들고 해열제로 버티다가 새벽에 소아과에서 아빠가 줄서서 받아온 번호표로 치료받아야함
지방은 더 힘듬
애아플때 가면 최소1시간이고 야간에 아프면답없음
영유아검진이라는게 부모가 문답에 사전 답한 걸 가지고 머리둘레나 몸무게, 키 같은걸 측정해보고 성장수준 점검해주는게 다인데 저정도로 줄서서 하는게 좀 웃기긴한거지.. 얼마나 잘해주길래 몰리나 싶네
그리고 소아과가 아무리 모자르다고 해도 저기가 없어서 줄서는거 절대 아님. 그냥 잘한다고 소문나니 몰리는거
심리상담하는것처럼 그림같은거 보면서 무슨 생각을 하는지 발달상황만 체크해주는게 아니니 줄서는거죠
기침하면 감기약 처방하고, 열나면 해열제맥이고, 셀프치료가 90%는 되는 세상이고
정보공유 AI시대인데, 의사때문은 아니라고봄.
수능하고 아무상관없는 의사수준이 참 에휴...
차라리 친절하게 웃고 알기쉬운 말로 진찰결과나 얘기해줘라.
의사도 서비스업아니야?? 의사놈들 지들이 뭔데 손님앞에서 안웃고 있어ㅋㅋㅋ
너도 주 100시간씩 일해보고 일하면서 웃을 수 있나 보자.
의사들 점점 AI나 기타 이유로 없어지게 될것은 맞는것 같은데..
AI가 처방한 약, 치료하다가 문제 생기면 누가 책임질건지는 아직 모르는거잖아?
소아과가 점점 없어지는 이유중 하나가 잘못하면 소송걸려서 뱉어내야 하는게 많으니까 줄어드는건데..
미국처럼 병원 비용이 천문학적이어서 소송비용을 미리 녹여 낼 수 있는것도 아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