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news1.kr/society/general-society/6256416
증조부 안상호의 친일 행적이 드러나 논란에 휩싸인 딸 배우 하영을 대변하기 위해 가족을 대표해 해명에 나선 아버지의 입에서 '한일합방'이라는 표현이 버젓이 등장했다.
ㄷㄷㄷ
이전글 : ‘남탕 수건·비누 공짜, 여탕은 500원’에…인권위 “차별 행위 시정” 권고
다음글 : 임플란트 11개 하루에 심으려다 마취제 독성때문에 사망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