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윤기 강간살인사건 타임라인

장윤기 강간살인사건 타임라인


가해자 장윤기(23)

 

1. 애비가 경감계급(보통 소형 지구대의 지구대장, 혹은 대형 지구대의 부지구대장. 6급 상당이며 여기서부터 고위간부로 분류)이고

삼촌도 타지역의 경찰 경감급으로 확인. 장윤기의 애비와 현재 수사팀장은 광주 광산경찰서의 수사팀 지역에서 같은 지역에서 근무했으며, 안면이 있음.

 

 

2. 사회복무요원 출신이며 그 때 여중생 상대로 불법촬영을 7회에 걸쳐 촬영한 것으로 밝혀짐.

 

 

3. 소집해제 후 식당 아르바이트를 하다 첫번째 강간 피해자인 베트남인 여성 A(20)를 일방적으로 쫒아다니다

집으로 들어가 케이블 타이로 구속 후 강간, 그 이후 13시간 감금.

이후 생명의 위험을 느낀 베트남 여성인 A씨는 경찰에 강간 밎 스토킹 신고 후 주거지에서 멀리 떨어진 곳으로 대피.

이 사건의 대한 수사정보도 장윤기 애비에게 실시간으로 유출됨.

 

 

 

4. 이후 A씨를 죽이겠다는 마음을 먹고 2026년 5월 5일에 여고생 이채원양(B)과 근처에 있던 남고생 고 모(C)를 흉기로 피습. 이채원양은 사망, 고 모씨는 부상 피해를 입었다. 이후 장윤기는 1km정도 도주 후 근처 야산에 범행도구 일체(흉기, 케이블 타이 등)을 유기 후 휴대폰 전원을 끄고 혈흔이 묻은 옷을 세탁해 입은 뒤 택시를 타고 잠적했으나 11시간 후 경찰에 의해 체포. 

 

4A. 범행 현장에서는 구속용 케이블 타이와 차 문이 열린 상태에서 고교생 둘을 피습함.

 

4B. 체포 후 5월 7일, 광주 광산경찰서는 범인의 아버지인 경찰에게 장윤기에게 구속영장을 신청할 예정이라는 사실을 알림.

이후 중요 범행도구인 구속용 케이블 타이, 범행 차량 등을 이튿날 애비에게 반환. 장윤기의 애비는 이 차를 약 15일간 타고 다녔음.

이 때 수사팀이 장윤기 자택의 주소와 현관문 비밀번호등을 전달.

 

4D. 5월 8일, 장윤기의 애비가 케이블타이와 훼손된 리얼돌, 범인의 주거지에 들어가 폐기하고

가해 차량의 블랙박스(범행일 당일), 장윤기의 휴대전화, 자신의 전화등율 포함한 휴대전화 4대를 완전 소각
이후 장윤기와 10회 이상 통화 후 수사반장과 수십차례 통화하며 수사과정을 공유함

이 과정에서 휴대전화를 강에 버렸다고 진술을 조작.

 

4E. 5월 6일 수사팀은 혈흔을 채취한다는 목적으로 이채원양이 입고 있던 의류등의 유류품을 수거 후 증거자료로 보관하지 않고 폐기함.

 

4F. 동일, 경찰 윗선에서 "장윤기의 아버지가 경찰임을 언론이 알아채지 못하게 하라"라는 발언이 수사팀장에게 전달.

 

4G. 경찰은 장윤기의 진술만으로 묻지마 살인(단순 살인)으로 검찰에 송치함.

 

 

 

 

5A. 5월 19일, 검찰의 추가 검증 과정에서 장윤기의 리얼돌 등이 반출된것을 확인. 이후 검찰의 기소과정에서 보완수사가 진행되기 시작.

 

5B. 5월 22일, 가해에 사용된 차량을 검찰측에서 확보. 이 때까지 해당 차량은 장윤기의 애비가 타고다님.

검찰은 여기서 블랙박스 메모리 카드(범행날짜 이전), 피해자의 추가 혈흔등을 발견함. 

 

5C. 5월 29일, 경찰이 뒤늦게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과 스토킹처벌법 위반 혐의를 추가해 검찰에 추가 송치

 

5D. 검찰, 장윤기를 성폭력 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강간 등 살인), 살인미수, 살인예비, 직장 동료 대상 성범죄, 스토킹처벌법 위반 등의 혐의로 기소.

 

 

6A. . 7월 6일, 언론보도 시작. 당일 수사팀장이 수사팀 관계자에게 차량 현장 검증 영상을 지우라고 지시했다고 한다

당일 검찰은 중요 범행도구인 케이블타이의 누락을 확인. 

당일 장윤기 애비는 케이블타이를 숨김.

 

6B. 검찰의 보완수사 진행. 7월 7일 광주 광산경찰서 수사팀 압수수색. 

7월 7일, 검찰의 애비 자택 압수수색후 범행의 중요 도구인 케이블타이 발견.

7월 8일, 경찰 수사팀장 구속


6C.  경찰이 혐의 입증에 쓸 수 있는 리얼돌과 범행 차량을 압수하지 않은 데다, 피해자의 혈흔이 확인된 DNA 감정 보고서도 검찰에 넘기지 않았던 것으로 확인. 해당 보고서는 범행 2일후인 5월 7일날 나왔는데,

약 6주동안 검찰이 기소를 하는 당일까지 전달되지 않았음.

검찰은 공소장 변경을 통해 강간살인으로 기소내용을 변경 예정.

 

EXTRA

케이블 타이가 중요한 이유는 A씨를 성폭행할때 똑같은 도구가 사용되었고, 케이블타이가 간접적인 강간살인의 결정적 증거가 될 수 있기 때문.

피해자가 한명인 단순 살인은 약 5년이나 강간살인의 경우 무기징역부터 시작해 사형으로 선고됨.

 

EXTRA2. 어제 장윤기는 나름의 반성문을 법원에 제출함. "수감 기간 자격증을 취득하겠다"는 계획 등 자신의 미래를 언급하는 내용.

 

 

 

1. https://www.donga.com/news/Society/article/all/20260709/134267822/1

 

2. https://www.ytn.co.kr/_ln/0134_202606021943515539

 

3. https://www.kado.net/news/articleView.html?idxno=2048367

 

4. https://n.news.naver.com/article/023/0003985820?sid=102

 

5. https://n.news.naver.com/article/023/0003986033?sid=102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고딸추기 07.11 11:39
아주 개판이구나 애비고 자식새끼고
비샌다 07.11 22:26
직계 가족이야 개같아도 감싸는거 이해하는데, 짭새들은 지들 가족도 아닌데 가해자 감싸주고 온갖 패악질을 해놨네? 협력한 짭새는 파면되야하지 않겠나?
정장라인 07.11 23:52
직계 비속이니까 장윤기 아버지야 형사 책임은 조각되긴 할 건데 나머지 동료들은 진짜 ㅈ된듯
Groove 07.12 13:37
숰ㅋㅋㅋㅋ사ㅋㄱ권ㄱㅋㅋㅋㅋㅋㅋ돜ㅋㅋㄱ립ㅋㅋㅋㅋㅋㅋㅋㄲㅋㅋ
PROBONO 07.12 16:19
이 사건이 자꾸 언론을 통해서 부각되고 계속해서 보도되는 목적이 너무 뚜렷함. 
"이것 봐! 경찰도 못 믿겠지? 그러니까 검찰 개혁 하지 말자고 해!"

뒤집어서 생각해보면
경찰의 비위는 이렇게라도 언론을 통해서 부각이 되면 재수사가 되고 교정이 되는데
검찰의 비위는 언론을 통해서 부각이 되도 그걸로 끝이고 교정이 안됨.

난 오히려 이런 언론보도를 통해 더더욱 검찰의 수사권독점은 반드시 개혁을 해야겠구나 하고 생각함.
그 뒤엔 경찰이든 검찰이든 서로 상호견제하게 만드는 게 맞다고 봄.
웅남쿤 07.12 16:24
[@PROBONO] 반정부+친검찰측 언론들의 의도가 존~~~~나 투명함
jbluej12 07.13 20:20
90년대 경찰의 정보·수사 독점 폐해를 잊어선 안 됩니다. 경찰은 임관 경로가 다양한 군대보다 '경찰대 순혈주의'가 심해 카르텔이 더 강합니다. 검찰도 문제지만 경찰 역시 비대해지면 괴물이 됩니다. 이잼 말대로 '상호 견제'가 답이지, 검찰 권한만 다 빼앗으면 결국 경찰이 검찰화될 뿐입니다
keysports 07.15 00:26
그냥 간단하게 수사권 그대로 두고 영장 청구권만 경찰에 줘도 된다니까~ 영장 묵살하는 검찰 한두번 보냐고... 검찰이 영장 청구 안해주면 아무짓도 못하는게 경찰이야.. 기소에 영장청구권 독점하는 게 진짜 큰거지~ 어차피 영장은 판사가 발부하니까
유저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