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량 후진해 식당으로 돌진. 손님 목에 유리 박혀, 웃는 가해자와 친구

차량 후진해 식당으로 돌진. 손님 목에 유리 박혀, 웃는 가해자와 친구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율하인 2025.07.28 15:38
미X년
라띠 2025.07.28 15:50
제목보구 이해가 안가서 로그인을 하게 만드네 목에 유리가박힌거면 잘못하면 죽을수도 있었던일인데 피해자 부상이경미해서 입건을 안했다고?
완타치쑤리갱냉 2025.07.29 07:18
가게는 경미해보이지 않는데?
공백이커서훙훙 2025.07.29 13:52
경찰공무원 시험이....쉽나...?
유저이슈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19913 아는 누나랑 여행가게되었는데 고민인 내향적 공무원 댓글+4 2025.07.27 00:16 5530 2
19912 무료 양산 나눈 대프리카... 돌아온 양심은 없었다 댓글+9 2025.07.26 15:50 5727 6
19911 지하철 부정승차 단속현장 댓글+3 2025.07.26 15:23 5206 4
19910 SPC가 지난 3년동안 처벌 안받은 진짜 이유 댓글+1 2025.07.26 14:59 6295 11
19909 軍 간부들, 혹시나 했더니…병사 복지비로 한우 사 먹었다 댓글+7 2025.07.26 10:04 5245 10
19908 호우피해로 산청에서 진주까지 떠내려간 소 2025.07.26 09:59 4377 5
19907 진짜 심각한 미국 필라델피아 근황 댓글+1 2025.07.26 09:54 4721 6
19906 폭우로 고립된 가평군 마을 사람들이 살 수 있었던 이유 2025.07.26 09:50 4703 5
19905 이번주 민생지원금 근황 댓글+1 2025.07.26 09:50 5531 5
19904 지자체 소개팅 행사... 시대착오적 비판 댓글+3 2025.07.26 09:39 4903 2
19903 폭우때 비상소집 걸려 출동했던 공무원 결말 2025.07.26 09:29 5112 1
19902 실버타운이라는 허상... 곰팡이 천국 폐허였다. 댓글+1 2025.07.26 09:18 4742 2
19901 “빨리 먹어라” 혼밥女 홀대한 여수 식당, 결국 과태료 처분 댓글+3 2025.07.25 17:09 5113 6
19900 트럼프와 파월의 기싸움 댓글+4 2025.07.25 17:08 5198 7
19899 트럼프에 750조원 상납해서 개빡친 일본인들 댓글+1 2025.07.25 16:57 5394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