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종혁의 '말죽거리 잔혹사' 시사회 일화


 

 

 

말죽거리 잔혹사의 극 후반부의 클라이막스를 장식하는

현수(권상우 분)와 종훈(이종혁 분)의 옥상 싸움 씬에서

 

극 중 현수의 쌍절곤에 뒷통수 4방을 선빵 쳐맞은 종훈이 흠씬 두들겨맞자 

시사회에 참여한 사람들이 환호성을 질렀는데 

 

그 뜨거운 반응에 이종혁이 둘러보니 환호성을 질렀던 사람 중에 한 사람이 

바로 자신의 아내였다고 함.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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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부기와두루미 10.09 13:35
이 형은 뭔가 이미지랑 다르게 가벼워서 참 좋음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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