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전 경기 중 사망한 복싱선수

 

 

Patrick Day(1992~2019)

 

펀치로 인한 뇌 외상으로 저 장면 이후 바로 병원으로 후송후 사망함

7월에 경기 중 사망한 막심 다다셰프 이후 얼마 지나지도 않아 다시 발생한 문제라 복싱협회에서도 어느정도 대책을 강구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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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 10.20 16:32
복싱하고 UFC 는 사실상 많이 위험한 스포츠? 이지

난 스포츠라 생각하지는 않지만
캐리어 10.20 17:09
ufc 는 뇌 문제로 죽는 선수는 거의 못 본듯 ,,
로우킥이나 미들킥 처럼 전신을 골고루 두들길 수 있고
그라운드 기술로 상대의 목을 조이거나 관절을 꺽어서 경기에 이기는 방법도 있으니
복싱보다는 훨씬 머리를 적게 공략당함

ufc가 피튀기는 장면이 많고 니킥이나 엘보우 때문에 복싱보다 위험해 보이지만
가랑비에 옷 젖는 줄 모르듯이 복싱은 두꺼운 글러브 때문에 외적으로 괜찮아 보여도
내적으로 뇌 손상이 지속적으로 누적됨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위험한 스포츠인 건 분명하다..
ㅋㅋ 10.21 01:02
[@캐리어] 맞말인듯 펀치로 ko많이 나지만 한번도 뇌이상 온 선수는 없었음 대신 글러브가 얇아서 안면 타박상이 많고 킥과 서브미션 같은 변수가 많아서 복싱보다 상대적으론 덜 위험한듯
o0oo0o 10.21 16:08
[@ㅋㅋ] 차라리 피가 빨리나는게 낫단소리네
ㅇㅇ 10.22 14:08
[@캐리어] 맞음. 다다셰프 죽었을 때 외국의 한 의사도 그런 말 했음. Ufc는 피가 낭자하고 뼈가 부러지는 등 겉으로 보면 좆나 심각해보이는데 그런 외과적 부상은 잘 치료하면 후유증 없이 잘 살 수 있다고. 복싱이야말로 안에서부터 사람을 철저하게 파괴하는 위험한 스포츠라고 했음
와...상대 선수 트라우마 장난 아니겠늗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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