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 40에 배나온 아저씨가 챔피언에 도전

 

은퇴후 자선/선교활동하다 돈을 다쓰게되자,

어쩔수없이 프로복싱에 복귀.

 

사람들은 그렇게 불어난 체중/배나온 상태로

무슨 시합을 하겠냐며 조롱하며 비웃었다.

 

 

 

 











 

 

 





 

현역 시절, 192cm 110kg의 엄청난 신체 능력을 자랑했던 헤비급 복서로

1968년 멕시코 올림픽 금메달리스트이며, 프로로 전향한 뒤 통산 76승 5패 68KO, WBC,WBA,IBF

통합 세계 챔피언을 두번이나 차지하고 은퇴한 뒤 복싱 명예의 전당에 헌액된 역대 최고의 헤비급 복서

 

1977년 은퇴 후 목사로 변신

 

1987년 모자란 선교활동 자금을 마련하기 위해 복귀(한국나이 40세)

(첫짤이 90년대 시합중 나온 어퍼컷)

 

1994년 마이클 무어러 상대로 KO 

IBF, WBC 챔피언 재등극(45세)

 

1997년 재은퇴

 

취미가 요리, 주방용품 회사에 고용된후 그릴 광고를 했는데 엄청나게 팔려서

추후, 위아래 열선이 다 들어간 그릴을 '조지포먼 그릴' 이라는 명사가 붙을정도 

복서 재산 통계에서 플로이드 메이웨더 다음으로 2위에 꼽힘 

 

자식이 12명인데(입양아 포함)

남자애들은 다 '조지'가 붙음 (조지 Jr. 부터 조지 VI 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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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있다
dnjsuhdwubhbfda 10.06 00:23
미국에선 그 위아래불판으로 샌드위치 시키듯 굽는 불판은 조지폴먼그릴으로 대명사로 쓰임 한국에 대일밴드나 브루스타처럼
장산범 10.06 00:56
클라쓰는 영원하다
15지네요 10.06 10:38
그분인가?? 형제님들 주님곁으로 보내주시는 목사님??
o0oo0o 10.06 20:13
[@15지네요] ㅋㅋㅋㅋㅋ
쓰러진거 10.06 21:31
[@15지네요] ㄴㄴ 한방에 주님 곁으로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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