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살아이가 일년동안 교사에게 폭행당하면서 소리도안낸이유

11살아이가 일년동안 교사에게 폭행당하면서 소리도안낸이유





 


CCTV 설치한 걸 봤는데 방문 교사가 30분 동안 어린애가 피멍 들 때까지 때림.


근데 애가 맞아도 우는 소리를 안내서 부모는 몰랐음




아이에게 왜 참았냐고 물어봤는데,



























피해 아동 엄마는 완전 실명인 시각장애인


집에 폭행당할 때, 어머니나 할머니가 같이 있었을 때도 있는데 맞을 때 애가 소리도 안내고 참아서 맞는 줄도 몰랐다고...


애 몸에 피멍이 늘어나고 있다는 할머니 말에 CCTV를 설치해서 발견


저 교사는 복지관에서 추천받아 사전에, 엄마가 시각장애인인 것과 애가 시각장애 4급인걸 숙지한 상태로 폭행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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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렵다 02.14 23:16
처죽일년
거신 02.14 23:19
반대로 왜 저렇게 착한 애들만 저렇게 당하는걸까 싶네요. 저 이상한 년은 이상한 놈들 좀 때려보지 그래?
저 몸집에 02.14 23:41
교사타이틀은 과학수준이네
불룩불룩 02.15 00:01
와........... 진짜 쳐죽일년
와싶 02.15 00:06
덩치보소 개메갈삽십돼지년이네
초범에 02.15 00:24
반성하고 있다 집유네 ㅅㅂ
와싶 02.15 00:33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584698
청원
하프물범 02.15 01:17
[@와싶] 처음으로 청원 동의 했습니다.
분노가 치밀어 오르네요. 하....
팥빵 02.15 11:02
[@와싶] 처음으로 청원했습니다
일봉이 02.15 12:53
[@와싶] 격하게 동의하고 왔습니다
Bammmmmm 02.15 01:10
진짜 처죽일년
ㅈㅈ 02.15 09:54
저런거 보면 진짜 전생이라는게 있나봐.
발굴인 02.15 11:05
미쳤다
정센 02.15 12:16
청원 처음엔 취지가 좋다고 생각 했는데 .. 실상은 삼권분립때문에 못하는게 많더라 .. 근데 행정관계부처에서 민원을 받아서 시행령 같은 법을 제정하듯이 각 부처에서 액션을 취해줬으면 하는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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