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사 무시하다가 개털린 트짹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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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냐냐냐냥 10.13 12:20
모든 판단과 처리에대한 권한은 의사 아닌가????
과자 10.13 12:33
[@흐냐냐냐냥] 의사에게 가기까지 검사결과 환자상태를 검사하는건
다른 의료부서와 간호사야
흐메 10.13 20:59
[@흐냐냐냐냥] ㅋㅋ판단은 의사가 하겠지만 정확한 판단을 하고 결정을 하게 도와주는게 간호사라는 거지  환자 주위에서 가장 밀접하게 위치하면서  환자의 상태를 가장 잘 알고 있는 간호사가 있어야 그걸 한다는건디ㅋㅋㅋ
의사들도 무늬만 의사지 능력없고 돌팔이들 많다. 의사한테 보고하기 전에 간호사 선에서 거를수 있는건 거르고 이미 본인도 뭘해야하는지도 아는데 대상이 사람이니까 다시한번 컨펌 받으려고 의사한테 연락하는거지. 간호사도 1000시간 실습하고 의사들 배우는 해부학, 생리학,병리학, 약리학 기본 적으로 1학년 떄  배우는데 의료인인데 무시할게 아니지
아그러스 10.14 04:01
[@흐냐냐냐냥] 결론을 내는건 의사지만
결론을 내기 위한 과정을 진행하는건
간호사와 각 검사부서 사람들임

트짹이처럼 실제로도 의사가 전부라고 믿는 사람들이 많다
간호사의 비중을 전혀 모르거나 이해 못하는 사람도 많음
다이브 10.18 10:06
[@흐냐냐냐냥] 간호사도 법률적 책임이 가는 직책임
날닭 10.13 12:45
그건맞지만 거기까지의 과정은 모두 간호사가 하죠. 의사가 일일이 찾아가서 할수는 없으니까요.
제가 선천성 악관절로 어쩔수없이 양악수술을 했는데, 수술후에 입벌리지마라고 고무줄같은걸 이빨마다 다연결을해서 이물고 숨쉴수밖엔없죠. 코도 막혀서 입으로 숨을쉬어야하는데 잇몸이 부어있다보니 공기가 통할 공간이 무족해서 계속 헐떡거렸죠. 그걸 본 간호사가 보고를 하더군요. 나중에 교수의 명령으로 이빨에 고정시켰던 고무줄을 일부 빼서 공기가 통하게 해주었습니다. 이런과정을 모두 간호사가 지켜보고 보고를 합니다. 의사는 그런과정을 보고받고 판단해서 명령하죠.
냉탕과온탕사이 10.13 13:38
의료행위가 처방 진단 수술 그런것만으로 이뤄지는게 아니지, 의사가 지시하는걸 직접 수행하는건 간호사들임. 동네 병원만 다녀본 사람들은 간호사가 의사 옆에 서서 아무것도 안하는 사람으로 보이겠지만 동네 병원에는 간호사들이 거의 없고 대부분 간호조무사들임. 대학병원에서 입원이라도 해본 사람들은 알지, 환자의 모든 상태를 체크하고 지시대로 투약하고 처치하는 행위를 간호사가 대부분 수행하는데 어떻게 간호사를 무시할수가 있지; 요즘 간호사들은 옛날 간호원으로 불리던 간호사들이 아님 엄연한 전문직이지; 중환자실이라도 가보면 약을 열개씩 달고 용량 조절하고 투약하고 산소포화도부터 모든 상태를 기계로 체크하고 의사한테 보고하고 내려온 처방을 수행하는데 저걸 어떻게 관리하나 싶을 정도로 빡셈.
불룩불룩 10.13 14:05
저건 좀 위험한거 아닌가요 그럼 처방이나 그런부분이 왜곡되어질 여지가 많다는거 아닌가
냉탕과온탕사이 10.13 15:35
[@불룩불룩] 그건 아님 의사가 지시하는 대로만 수행하는데 그로 인한 환자 상태 변화를 전부 간호사가 체크하고 유지를 하는거임
모카프레소 10.13 14:44
중대장과 행보관 같은 느낌인가
15지네요 10.13 15:49
의사한명이 맡고잇는 환자가 200명이라고 하면
간호사는 20~30명씩 차트를 관리한다고 봐야지.
의사가 전부다 기억을 못하니 제대로된 백업없이는 환자를 착각하고 삽질을 할수잇다는거....
간호사가 백업을 잘해줘야 잘굴러간다 이뜻이지
뭐 간호사가 입털어서 환자를 위험하게한다? 이런뜻으로 해석하지는 말자.
간호사가 자기가 생각하는대로 의사백업을하는게 아니라 차트를 보고 관리를 해주는거지 ....
미도르 10.13 15:56
사명감을 가지고 일하시는 간호조무사  간호사 의사 분들 존경합니다 돈만보고 할수잇는 직업이 아닙니다 일부는 그럴수잇지만
산들바람풍 10.13 19:44
진단은 의사가, 모니터링 체크는 간호사가. 본인이 어떻게 말하느냐에 따라 의사를 부를수도 안그럴수도 있다는 식으로 얘기하는데 애초에간호사는 의학적 판단을 할수 없는데 뭔소리야. 심전도체크 피검사하는게 무슨 의학적 지식으로 하냐 기계적으로 어떤 증상이면 처리해야할 과정일 뿐인데. 꼭 간호사가 권한이 있는것처럼 착각하는듯. 뭐 소명을 가지고 일하는건 존경받아야하지만 꼭 자기가 뭔가 되는양 권위의식갖는 건 이상함. 걍 서포터임 딜러가 아니고.
엠비션 10.13 20:29
ㅋㅋㅋㅋ 간호사 주제에 우월의식 개쩌네 ㅋㅋㅋ 지가 무슨 환자 생명줄 쥐고 있는거마냥 죽터는게 존나 꼴뵈기 싫네 ㅋㅋㅋㅋㅋ
흐메 10.13 21:12
[@엠비션] ㅋㅋㅋㅋ 존나 꼬여있네 ㅋㅋㅋ 간호사가 옆에 있다고 하라는 대로 하는 서포터가 아니라 간호사도 전문직에 나라에서 인정한 의료인 중에 하나로 의사가 잘못된 오더를 하게 되면 거를수 있는게 간호사이고 의사가 치료를 잘하고 하는것도 간호사가 1차적으로 항상 상주하면서 상태 체크하고 보고하니까 그러는건디 님이 그렇게 무시할 직업은 아니라고 생각하는데???
그리고 의사랑 대화하고 서로 같이 일할려면 그 정도의 지식과 실력이 있어야 되고 간호사도 실습 1000시간에 병리,생리,약리,해부학 의사들이 배우는 거 똑같이 배우고 시작하는디ㅋㅋㅋ 우월의식이 아니라 간호사라는 직업에 대한 잘못된 생각에 대해서 말하고 있고만 존나게 꼬여있네 ㅋㅋㅋ
날닭 10.13 21:16
[@흐메] 공감합니다.. 저인간 롯데 스크류바인듯. 롯데!!!!
산들바람풍 10.14 02:26
[@흐메] 간호사가 자기 판단으로 의료행위 할수있는거 대보든시든가요 없죠? 독립적으로 환자에게 약을 투여하거나 처치할 권한이 있나요? 없죠?

그 간단한 실밥빼는것도 간호사가 하면 위법인데요?
간호사가 잘못된 오더라고 판단할 권한이 없는데 무슨 소리하시나.
님맘대로 오더 걸러보세요 실제로 어떻게 되나ㅋㅋㅋㅋㅋ
다른 과로 날라가게 되실거에요. 아니면 그만두시게 되거나요.
외국에서는 흔한 간호사들의 청진기사용은 왜 우리나라에선 안할까요?
그만큼 권한이 없다는거에요.
판단주체가 아니니 도와주는 역할을 하는 서포터라고 하는거죠.
뭐 서포터가 나쁜말입니까?
어딜가든 주연이 있고 조연이 있는건데

게다가
의사들이랑 배우는게 똑같다뇨 깊이자체가 다른데요ㅋㅋㅋㅋ
똑같은 걸 배우는데 왜 의사 간호사로 나눌까요?
안똑같으니까 의사가 책임도 지고 돈더 더받는거에요ㅋㅋㅋㅋㅋ

실습시간 1000시간 대단하시네요~
하루 8시간씩 25주 주말제외하고 6달 정도네요?
의사는 인턴 레지던트 전문의따기전까지 트레이닝기간이 '5년'인데.

서포터라는게 어느 부분에서 잘못된 생각이라는건지 얘기좀 해주시길. 간호사는 간호사고 의사는 의사죠. 간호사는 의사랑 같은 지식을 공유하고 전문직인데! 라고 하시는게 그정도로 대단함을 어필하고 싶으신거 같은데. 그게 우월의식이에요.
그런 우월의식때문에 위 글 주인공 간호사가 저따위로
자기가 맘먹으면 처방이 바뀔수도 있다는 식으로 얘기하는거죠.
뭣도 아닌데 뭐라도 된양.

젇밥이 싸움잘하는 사람하고 친하다고 싸움 잘하는건 아니잖아요. 젇밥은 젇밥이지.

모르실까봐 말씀드리는데
간호사란 직업을 무시하는게 아니고
저런 의식을 가진 간호사를 이상하다고 본 것 뿐이에요.
그러니 책좀 읽으세요. 논지도 못찾고 자기주장도 허술하고 글도 그렇게 엉성해서야 어디가서 몸담고 일인분합니까?
뭐 간호대 학생이 아니길 빕니다
벌레 10.14 05:05
[@산들바람풍] 야... 근데 솔직히 너도 글 존나 못 써.

의사가 간호사보다 되기 어렵지. 의사가 간호사보다 권한 많은 것도 맞지. 근데 넌 자꾸 저 간호사 의식이 어쩌고 하는데, 자기 직업에 대해 좆도 모르는 새끼가 나불대서 좀 ㅈㄹ해도 되는 거 아니냐? 그리고 저기서 뭐 간호사가 독단으로 치료한다고 그랬냐? 입원환자 상태 체크 같은 건 기본적으로 간호사가 위에 보고하는 게 맞다. 그리고 적확하지 못한 보고가 진료 오판으로 이어질 여지 또한 충분해.

권한의 문제가 아니라 간호사라는 직업에게 요구되는 학습의 문제고 나아가서 간호사가 개쩐다고 본문에서 염병하는 게 아니라 자기 직업의 중요성에 대해 알려주는 거라고. 다들 그렇게 이해하는데 왜 발작이지; 어릴 때 농약먹었냐?

자 존나 쉽게 정리해줄게.
간호사는 본문에서 자기가 말하기에 따라 환자 좆될 수 있다고 말하는 게 아니다. 자기 직업의 역할과 역할의 중요도에 대해 말한 거다. 안 그런 거 같으면 니 인성에 좀 문제가 있거나 글을 못 읽는 것 같다.

니가 간호사를 무시하는 게 아니라고?
의사 아래인 건 확실하지 않냐고?
야 니가 친구가 없어서 언어를 잘 못 사용하는 거 같은데 간호사 입장에서 니 글 읽으면 무시하는 걸로 읽힐걸?

의사? 되기 힘들지.
간호사? 의사보단 쉽겠지만 어려운 건 마찬가지다. 힘듦의 고저차는 있겠지. 그렇다고 너처럼 문맥 파악조차 못하는 놈한테 인터넷으로 의식 얘기들을 건덕지는 없겠다. 너 같이 좆도 없이 생각하는 새끼들 때문에 본문에서 간호사도 풀발한 거잖아.

야... 그리고 제발

꼭 존나 멍청한 새끼들이 책 얘기하고 논지 얘기하고 염병하더라. 너야말로 제발 책 좀 읽고 친구 좀 만들어. 간호학과 친구 한 명만 있어도 걔네 한 번씩 쓰러지면서 실습하는 걸 알게 될 테고, 그게 니 친구라면 너도 숙연해질거야 찐따 새끼야. 논지는 지금 니가 못 찾고 있고 논지를 못 찾았으니 자기주장이 허술하고, 글은 진짜... 시발아 언제까지 용돈 안주는 엄마 성질 긁듯 살살 빡치게 인신 공격 섞어가며 팩트제시 없이 깝치는 게 멋있다고 생각할래?

버트런드 러셀이 그랬다.

현대 사회적 갈등의 근본 원인은 똑똑한 사람은 의심하는데 너나 저기 본문 트위터하는 이진아 같은 ㅂㅅ새끼들은 매사에 확신이 가득차있다고.

난 시발 지금 니 정신에 심각한 이상이 있나 존나 의심가는데
넌 댓글 달고 아 ㅅㅂ 나 글 존나 잘씀 ㅋㅋㅋ 이렇게 확신했겠지...
흐메 10.14 15:03
[@산들바람풍] 와 ㅋㅋㅋ 잘들으세요 환자 상태를 세세하게 잘 아는건 항상 옆에 있는 간호사고 간호사 보고에 의해서 의사의 처방이 시술이 이루어 집니다. 그런데  의사가 잘못된 오더를 했을 때 거른다는건 다시 연락해서 그 상황을 재 설명하고 서로 의견을 나눈다는거고 간호사도 그런 능력이 있다는걸 말한겁니다.이건 법으로도 명시 되어 있고 ㅋㅋㅋ독단적으로 무조건 의사 오더 무시한다는 말이 아니라 

그리고 간호사가 오더 거른다고 해서 다른과로 날라간다? ㅋㅋㅋ 뭔 동네 의원 말하세요? 의사 힘이 절대적인줄 아시네?
동네 의원은 당연히 의사가 개원하고 본인이 사장이니까 그럴 수 있죠 그리고 동네의원은 간호사가 아니라 조무사를 쓰겠죠 ㅋㅋ 어느정도 큰 병원들은 다 간호부가 있는데 모든 간호사들은 간호부에 결정이 있어야 다른부서로 가든지 하는건데......

그리고 님 말대로 서포터가 나쁜말은 아니지만 간호사는 의사를 서포터 하는 직업이 아니라 같은 공간에서 환자를 위해 간호 행위라는 독자적인 일을 하면서  의사랑 같이 환자 케어하는 겁니다. ㅋㅋㅋ서포터라고  생각하는게  자체가 잘못된거죠

또 청진기 사용? 뭐 대단한건지 아시는데 ㅋㅋㅋ간호사 스테이션만 가도 청진기 널려있습니다. 간호사들 환자 이상하면 그냥 무식하게 의사한테 콜하는지 아세요?  다 청진기로 듣고 이상증세 있으면 본인이 다 파악하고 의사한테 콜하는거죠

의료행위 중에는 처방, 수술만 있는게 아닙니다. 간호사도 나라에서 지정한 의료인데 자기 판단으로  할 수 있는 의료행위가  없으면 왜 나라에서 의료인이라고 하겠습니까? 의료 보조인이라 했겠죠. 알고 말하세요 ㅋㅋㅋ또 병원에서 가운만 입으면 다 의사인줄아시나요?ㅋㅋㅋㅋ연차 쌓이고 능력 되면 간호사가 그 부서 전담 간호사로 본인이 다 돌아 다니면서 환자 체크하고 님이 말한 suture 제거, 처방 ? 그 과 인턴이나 레지던트들이 하는거 똑같이 다 합니다.
 
의사가 당연히 힘든 직업이고 전공의 까지 되기가 힘든거 알죠 그거 모르는 사람이 어디있습니까?? 제가  글에서 의사 무시한적 있습니까? ㅋㅋㅋ  간호사도 의사 못지않게 학교 다니면서 한학기 30~35학점이면 학기 중 1달은 학교에서 2달치 수업 들으면서 공부하고 1달은 병원 실습나가면서 1000시간 채운다는걸 말한겁니다. 그만큼 간호사 되기도 힘들고 무시할 직업이 아니라고 말하는거지 ㅋㅋㅋ그리고 학생 때 실습 기간이랑  의사되고 나서 전공의 되기 위해 인턴에서 레지던트까지 5년?ㅋㅋ이거랑 비교하는 이유를 모르겄네 

그리고 반문을 할려면  글을 똑바로 읽으세요. 해부학, 병리학 ,생리학, 약리학등 기본을 똑같이 배우고 시작한다고 했지 아예 모든 과목이 다 똑같다고 했습니까?  읽고 싶은대로만 읽으시네 ㅋㅋ 의대 있는 대학교 보면 간호과랑 의대랑 같은 건물에 있으면서 1학년 때는 거의 같이 의과계통 기본 수업 듣습니다. 이후에 간호과는 간호관련 전공으로 듣느거고  의대는 거기서 세분화 되서  깊이 들어가는건데 ㅋㅋㅋㅋ서로 전공이 다른거지만 어느정도 공통인게 있으니 서로가 대화가 통하고 일을 하는거지 그만큼 간호사도 어느정도 능력이있고 되기 위해서 노력한다는건데 말귀를 못알아 들으시네 

그리고 당장에  간호사랑  의사도 병원에서 서로 "선생님"이라고 부르고  존칭하면서 일하는데 뭔 싸움 잘하는 애, 젇밥 타령하고 있습니까 ㅋㅋㅋ
000r 10.15 01:30
[@산들바람풍] 대화를 통해 배운다는 것도 정도가 있지, 이런 위험한 글 쓰지 마세요. 어리신 분 같은데
민북북 10.14 02:26
[@엠비션] 으유....정말....방구석에서 나와서 가끔은 거울도 보고 속터지고계시는 부모님 얼굴도 마주보며 살아라...모니터 속 세상 좀 그만보고
아그러스 10.14 04:03
[@엠비션] 이 사람 컨셉인지 진짜인지 확실한건 관종임
간혹 다는 댓글마다
사회부적응자 댓글 다는데
어그로 오짐
스님호주머니 10.13 22:59
미국은 의사나 간호사나 복장 똑같이 입고 둘다 의료인으로 통한다
하는 일이 다른거지
와사비 10.14 01:07
간호사가 일하면서 많이 힘들고 근무도 빡세지만
대학 네임벨류를 떼놓고서라도
간호사 국시 합격까지 공부도 많이 해야되고
대학병원이나 종합병원에서 근무하면
엥간한 페이닥터급 월급 받는 사람들이며
의료 전문직이라 간호사 라이센스 하나만 있어도
취업걱정없이 입에 풀칠은 해먹고 잘삼
Magnifi5 10.14 18:36
[@와사비] 국시떨어지는게 X신입니다
뉴맨피스 10.18 03:42
[@Magnifi5] 간호 국시 본적 있으신가요..? 지금 국시97일전인데 새벽3시반까지 공부하다 30분정도 머리식힐겸 폰보고있는데...X신 안될라고 이렇게까지 공부하나 회의감드네 개 ㅈ같은거
ahndroid 10.14 10:28
새벽에 응급실 한번이라도 가보세요.
환자들은 줄서있는데 당직서며 치료하는 의사 수는 적습니다.
보통 줄서서 순서대로 처리하는데 밤중에 못참고 급하게 온사람들이다 보니 진짜 심하게 아픈사람들 많아요.
다 자기가 급하죠.
그래서 1차로 의사한테 진찰 받기전에 접수하는 간호사가 먼저 파악합니다.
전 아이가 다쳐서 두번가봤는데 멀쩡하다가 갑자기 피토하는 사람도 봤어요.
먼저 수술실로 가더군요...
인지지 10.14 11:25
솔까  간호사랑  간호조무사  비교해도  공부량과 이론과  실습 차이가  넘사벽임
Magnifi5 10.14 18:35
[@인지지] 현직 근무중인 의료인이고 20년차인데 간호사vs간호조무사  기본 적으로 간호사의 지식이 높은건 인정합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간호사가 뛰어나냐 그건 또 그렇지가 않습니다 대학이나 종병이야 간호사가 많으니 뭐 비교할 대상이 아니고 여러분들이 자주가고 또 접근성이 있는 병원엔 조무사들도 많은 수가 있습니다 이런병원들은 조무사의 업무능숙도 업무량이 간호사보다 많습니다 일반 서류업무들을 간호사들이 하고 액팅은 주로 조무사들이 많이 하고있다는것이죠 결과론적으로 보면 같은 경력의 간호사vs 조무사를 봤을땐 조무사의 업무범위와 능력 조금더 우세합니다 꼭 100%는 아니지만 간호사던 조무사던 X신들은 연차 먹어도 X신짓합니다
뉴맨피스 10.18 03:50
[@Magnifi5] 법으로 금지된거 하고계신것같은데욥 주로 액팅을 조무사가 하는 일차 병원급에서 근무하시는것같은데 조무사가 액팅을 한다는게 투약과 간호기록을 작성한다는것이겠죠 투약을 하기 전에 대상자에게 약물이 적합한지 다시한번 확인하는 절차는 하고 계신가요? 오더지에 나온대로 투약하고 계시진 않나요? 투약오류시 책임은 누가 지게 될것같나요?? 간호 조무사 시험에선 배우지 않는 것들을 배우고 간호 조무사를 교육하고 명령하는것이 간호사입니다. 법에 그렇게 나와 있고 아무런 책임을 질 수 없는 조무사와 조무사의 실수로 쉽게 면허 박탈되는 간호사가 차이가 없다니 이상하군요. 근무하는 병원의 간호사가 멍청해서 그렇게 생각이 드신걸 수도 있겠지만 간호사와 조무사는 차이가 명확하게 존재한다는 것을 알려드리고싶네요.
뢰강류 10.14 11:33
진짜 요즘에는 모르는걸 모른다고 인정하지 않고 전문가들 앞에서 '지식인' 행세하는 허세꾼들이 너무 많다. 과연 sns의 부작용인가
000r 10.15 01:28
대한의사협회
깡깡낑 10.15 01:29
종합 병원간호산데... ㅎㅎㅎ 의사가 약처방 잘못한거 알고 약처방 잘못됬다고 이야기할때도 눈치 봐야함 주로 나이트때 ㅎㅎㅎ 그리고 아직까지 의사들은 간호사를 밑으로 보고 있음 모두가 그렇다는건 아니고 오죽하믄 아직까지도 꼭 한명씩 성히롱하는 의사가 있을 정도로 뭐 의사가 나쁘다 이런거 보다 이만큼 의사들이 간호사를 같은 의료인이고 인정을 해준다는게........아이러니한 부분이있음 ㅎㅎ 연차와 직급에 따라서..... 달라진다고 보면 될것 같음 많은 파트들이 있겟지만 오더주면 쳐내기바쁨 의외로 할게 존나많음....ㅎㅎ 챠트쓰기 바쁘고 열나면 체온 측정하기바쁘고 어이없는건 작은 병원 있을 때 보호자들 냉장고 자리로 싸우는 것도 중재할때도 있음 뭐 op icu 이런곳은 예외로 두고 ㅎㅎ마지막으로 본문에 간호사가 없는 없는 얘기는 아니지만 조금 과장한것도 있지 이진아라는 애가 말하는게 존나 재수없으니깐 다들 인정하잖아 ㅎㅎㅎ 분명한건 재수 없게 굴면 불이익을 준다기보다 좀더 규정에 맞게 하고 좋은 환자분들은 좀더 규정보다 느슨하게 대우 해드릴 뿐이지 ㅎㅎ 의료적으로 불이익은 쥰다는건..... 솔직히 없지 메뉴얼이라는게 있는데 선임한게 하얗게 태움 당함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절대적으로 그냥 간호사랑 의사랑 하는 일은 다름!!!완전 ㅎㅎ의사는 의사할일있고 간호사는 간호사 할일 할뿐임 그와중 불이익줄것도 없고 편의라면 린넨 좀 더 잘주고 사소한 것 들이지뭐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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