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 키즈채널 운영하는 엄마의 눈물












 

돈 때문에 유튜브 시작하긴 했고 다른 키즈 유튜버들도 다 비슷하지만,

애들한테 억지로 연출하고 연기시킬 때 마음이 많이 아팠다고 함.

 

 

+ 이건 아역배우 섭외해서 키즈 유튜브 상황을 연출해서 촬영한 거.

실제 키즈 유튜버들은 규모 큰 유튜버들 위주로 50명 취재 요청했는데 전부 거절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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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부기와두루미 10.09 13:32
초반에나 와 블루오션이다 하면서 뛰어드는건 어느 정도 이해라도 하겠는데
지금은 레드오션인거 알텐데 굳이 애 팔면서;
PinkStar 10.09 13:34
아동착취 아니냐
아야야야야야 10.09 14:16
아동학대 맞음
과자 10.09 15:05
개나소나 다 시작한거지
쉬워보이고 연금 소리 들으니까
만만하게 시작한 사람들 다 접아야댐
낌미낌미낌미 10.09 15:37
이제 곧 키즈채널 광고 못넣는다고 하던데
anjdal 10.09 15:59
[@낌미낌미낌미] 넣을수잇어.
근데 광고가 유아용 광고만 나가게 됨.
유아용 광고는  단가가 일반 광고에 비해 턱없이 낮음.
그래서 많은 키즈채널 대부분이 구독자 수가 얼마 안되면
죄다 사장예정임
숫너구리 10.09 16:22
옛날부터 아역배우같은거보면 느꼈음.
부모 치맛바람에 자식을 서커스단 원숭이로 만들어두고
"우리 애도 좋아서 하는거에요."

리얼리티 예능은 덜한데
아역배우들이 일반 예능나와서
똑부러지게 자기소개같은거하면
세뇌된 북한 애들 보는 느낌.
꺄꺄 10.09 17:55
그냥 지 애 팔아서 돈버는거지 자기합리화 조지네
zzxc 10.09 19:24
그 강남 건물샀다는 유튜버는 시스템의 헛점을 잘 파악해서 전략적으로 돈번거지
명지전문 10.10 19:43
구글이 잘했네 애들 가지고 그라믄 안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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