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무원 강사가 말하는 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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렛츠getit 09.18 13:20
이건 철저하게 지방대에 해당되는거
쥬드 09.18 13:52
[@렛츠getit] 지방대는 거의 해당되고 서울ㅇㅔ 있는 대학도 마찬가지입니다, 골라서 취직 못하는거도 있지만 취직목적으로 간건대 취직 제대로 못 시켜주죠 상위대 몇개빼면 그 상위대도 취직 잘 안되는게 현실이고
다이브 09.19 00:44
[@렛츠getit] 서울, 수도권 대학도 박살난지 오래 됐어요
서울대 나온다고 취업 잘된다는 시절도 옛말이고
인서울 공대 나와도 이젠 피 터지게 경쟁해야 좋은데 입사 합니다
일자리는 한정적인데 매년 대졸자들은 수도 없이 나오고 나이 많은 사람들은 어떻게든 집에 안가려고 버티니
흐냐냐냐냥 09.18 14:01
상위권 대학 아니면 도긴개긴 일텐데
lamitear 09.18 14:04
좋은대학 나오면 이력서에 좋은 한줄이 될수있지
미래미래에 09.18 14:30
20년 뒤(다음 세대) 세상이 어떻게 바뀔지 모르겠으나 지금 기준으로 생각하면,
부모들이 자식의 미래를 위해서 교육에 투자하는 것보다 같은 비용을 장기 펀드에 투자하는게 효율적인 세상임.
물론 될성 싶은 아이들, 똑똑한 아이들이야 교육에 투자하는게 확률이 더 높겠지만.
현재 경제성장 기준치로 볼때 그 이하의 평범한 아이들은 점점더 취업이 불투명해질거라고 봄.
차라리 교육비 모아서 독립하는 시점에 적게는 몇천, 많게는 몇억의 경제력을 지원해주는게 도움이 될거임.
전세비라도 모아주면 알바만으로 생활유지와 어느정도 문화생활은 될테니까.
미래미래에 09.18 14:36
[@미래미래에] 20년 동안 평균교육비를 50만원이라고 가정하면      50만원 * 12개월 * 20년 = 원금만 1억 2천임.
투자주기를 20년으로 잡았으니까 교육비만 아껴도 2억은 될거임.
독립 또는 결혼하는 시점에서 2억의 기대가치는 최소 그 두배는 될꺼라고 생각하면 교육비 아껴서 목돈 물려주는게 답.
(집 없이 월급 500받는 사람과, 집 있고 월급 200만원인 사람의 예를 생각하면 이해가 쉬울것임)
000r 09.18 21:47
지방 공대는 어떰
엠비션 09.18 22:58
틀린말은 아니지만 ㅋㅋ 대학 2,3년제라도 나온사람이 ㅋㅋ 취업할때 조금이라도 더 선택의 폭이 넓은건 ㅋㅋ 어쩔수 없지 ㅋㅋㅋ
쥬드 09.19 14:47
[@엠비션] 선택의 폭이요?대학나와도 취직이 안돼서 저런글이 올라온거에요 서울대 고대 연대 나온애들도 다 공무원 시험봐요 상위대에서도 한 클라스에서 취직 3분의 ㅣ정도해요 나머지애들은 갈대도 없고 높은 학교 클라스 때문에 웬만한 기업엔 갈 생각이 없어요 눈낮춰가면 다른 낮은 클라스의 대학 상위권애들이랑 그 취직자리 경쟁하죠 결국 대학나온 대부분이 일자리 부족현상 겪는거죠 들인돈은 수억인디 취직이 안돼니 큰 문제죠
bin1220 09.19 23:27
절대 반대함 본인이 공대라 그렇게 느낄 수 있는데, 기업이나 국가가 대학들이랑 연구 진행하고 이런걸 전부 대체한다고? 불가능임 물론 하위 학교들은 사라지겠지 근데 이공계열의 연구문제 때문이라도 절대 안사라짐 문과는 줄어들것 같기는 하다
그레이스 09.20 01:53
중대기업들의 연봉책정 방식은 고졸 초대졸에 따라 상한선이 나뉘어쟈있는 경우가 많음. 그래서 직장인들이 야간대나 방통대로 학위따려 하는거고..
좋은대학 못갈거면 빨리 취업해서 경력 쌓고 학위만 따는것도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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