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림당한 초등학생이 디자인한 티셔츠가 정식발매한 스토리

 

테네시 주립 대학의 미식축구팀을 응원하는 한 초등학생이

직접 그린 테네시 주립 대학의 로고를 티셔츠에 붙이고 등교 했는데

점심시간에 여학생들이 놀림

이걸 본 선생님이 페이스북에 사연을 올림

 

 

 

 


 

 

대학 총장이 사연을 듣고 그 디자인으로 티셔츠를 만들어서

그 초등학생에게 반 친구들과 같이 입으라고 넉넉하게 보내줌

 

 

 

 

 

 


 

인기가 많아져서 공식 상품으로 출시

 

판매 수익중 일부는 집단 괴롭힘 방지 재단에 기부할 예정이라고함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혹은 과도한 비방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쥔장 09.12 09:57
놀림에 대한 능동적 대처...
auroraleaf 09.13 07:09
한국은 턱도 없다
"초딩"이 뭘 알겠냐 하며 총장이 거들떠 볼 리도 만무함
카미야마 09.14 05:29
[@auroraleaf] 여기는 애초에 저런걸 올리는 선생이 없음
일단 점심시간에 학생이 선생과 같이 밥을 안먹어서 저런걸 볼수가 없고
둘째는 수업시간을 제외하면 선생은 가급적 교무실등에 있고 안보이고 애들은 자기들끼리 놀게 암묵적인 뭔가 있음
인터넷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