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크리트 더미에 깔린 남자가 부인에게 남긴 말

 

 

쓰촨성 지진 당시 한 남자가 콘크리트 더미에 깔린채 발견됩니다. 

 

 

 

 

 

 

이렇게 오히려 본인을 지켜보는 사람들을 걱정합니다. 

 

 

 

 

 

그리고 지켜보던 취재진이 부인과 전화통화를 시켜줍니다.

 

 

 

 

 

" 많은 걸 바라지는 않아요. 그저 당신과 내가 남은 여생을 함께 행복하게 살 수 있다면 그걸로 만족해요. "

 

 

 

 

 

 

 

드디어 73시간만에 콘크리트더미 밑에서 나오게되지만 

 

 

 

 

 

 

 

구조되었지만, 결국 이내 향년 26세로 사망함.

 

 

 

비록 숨을 거두었지만 그의 의지는 본받아 마땅했습니다.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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ㅅㅍ 09.07 13:13
옛날에 위기탈출 넘버원인가에서 본듯 무거운거에 오래깔려있다가 갑작스럽게 누르고있던걸 제거하면 쇼크와서 죽는다고.. 압좌증후군이랬나?? 진짜 살고싶어서 버텼을텐데 안쓰럽네
중복이래 09.11 20:17
좋은곳으로 가셨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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