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닐로 사태’ 그 후… 가요계의 변화









요약: 

 

1. 기계픽 등장 이후로

2. 음원차트 공신력 망했고

3. 아이돌 팬들도 흥미를 잃어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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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킨바베큐 06.11 12:41
우주소녀는 그렇다쳐도
프로미스나인은 좋게봤었는데
오염됐었네
kaisedo 06.11 12:58
[@치킨바베큐] 한글 못 읽음?
ㅁㄴㅇㄹ 06.12 15:38
[@kaisedo] 머리속에 치킨바베큐밖에 안들어서 그런듯.
SDVSFfs 06.11 13:46
음원 차트 보면서 항상 궁금했던건 이름 완전 처음들어본 신인가수인데 음원 나오는거 귀신같이 알고 순위권 올라오는 거..

나만 모르는 곳에서[ 이번에 나오는 신인가수 A는 가창력이나 노래가 좋다 혹은 이 가수의 노래는 언제 발매된다 ] 이런 정보를 얻는건지 다들 어찌알고 그렇게 듣고 차트올리는지...
소오름돋는다 06.11 17:04
빠돌이 빠순이들 줄서기 없어져서 개꿀
junkei 06.11 17:45
물리적 음반은 조작으로부터 자유로운가 하면 그것도 아니지
이런 음원사재기 논란이전에 음반사재기 논란이 먼저 있었고
음반은 사재기가 가능하지만 음원은 불가능하다는 생각 때문에
음원이 공신력을 얻었지만 그게 또 깨지니 다시 음반으로....
문화콘텐츠에 있어서 음반뿐 아니라 도서,영화에서도 흔한일들
걸캅스 영혼 보내기같은 문제는 블록체인같은 방식으로 곧 해결가능
하지만 사람들의 취향이 다양해지면서 굳이 챠트에 목메는 현상자체가 사라질듯
세상에 얼마나 많은 음악이 존재하는데 무슨 철새도 아니고
특정기간동안 그 노래를 다같이 좋아하는 현상자체가 웃긴일
그런의미에서 팬덤에 올인하는 BTS기획사는 진짜 똑똑함
ㅂㅈㄷ 06.12 13:16
미국 - 빌보드 챠트, 영국 - UK차트, 일본 - 오리콘 챠트, 독일 - 독일 공식 음악차트 등
음악산업이 큰 나라들은 공신력 있는 집계 회사들이 존재하는데
한국도 시도를 안해본건 아니지만 옛날부터 조작질이 심하다 보니 공신력이 하나도 없음
그나마 옛날 가요 탑 10 그시절이 가장 공정하게 하지 않았나 싶기도 함 (당시 장르의 다양성이 많았음)
이런거 윤종신, 유희열 이런 사람들이 나서서 하면 좋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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