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관광객들의 허위도난신고

 

<실제 서울 명동파출소에 붙은 일본어 경고문>

 

 


 

1. 일본인들이 한국에서 도난을 당했다고 신고 후 일본보험사에 알리면 보상을 해줌

 

2. 문제는 단순분실이면 보상은 안 해주니 한국에 와서 112에 신고해 경찰 출동시켜 허위신고 기록을 남기고

 

3. 경찰은 신고가 들어오니 CCTV 확인, 탐문 등 시간과 비용을 다 뺏김

 

4. 한국에서 벌어졌으니 한국 범죄율은 오르고, 허위신고로 신고기록 남기려다 적발된 일본인들이 많아서

 

5. 경찰이 일본인들이 많이 오는 명동에 경고문 붙여놓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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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지전문 06.11 11:54
어딜가나 민폐 관광객은 존재한다
o0oo0o 06.11 15:55
ㅇㅂ 매너도르 안하냐
디인 06.11 18:38
자국민이 분실한 거는 안찾아주는데 ㅅㅂ...
쪽바리꺼는 잘도 찾아주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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